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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사브900 컨버터블 매물~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랜만에 일본시장에 사브900이 나왔더군요 컨버터블인데 신기한 건 탑이 화이트 색상입니다 뭘 칠한건지... https//page.auctions.yahoo.co.jp/jp/auction/u1101885803 소프트탑이 하얀색인 건 처음봐요 ㅎㅎㅎ 상태는 뭐 딱히 좋지는 않은데... 신기한건 탑이 화이트 관리를 아예 안한건 아닌데 복원 따위는 안한것 같더군요 그래도 정비소 왔다갔다 하면서 딴 것 같은데 차량 참 신기하네요 시트는 뭐 제가 보단 좋군요 ㅎㅎㅎㅎ 엔진이 최악이에요 ㅎㅎㅎ 차대도 녹이 슬고... 인터쿨러는 그래도 있는 엔진이군요 탑이 아무리 봐도 신기합니다 휜색은 정말 처음보네요 인터쿨러가 있으니... 터보 게이지가 있어요 복.......

사브 9-3 애니버서리 해치백 파네라이와 깔맞춤~
어제는 아주 밤늦게 카메라가 팔리는 바람에... 11시가 넘어가 을지로3가 사무실에 나갔어요 오랜만에 야간주행이었죠 오랜만에 사브 애니 해치를 몰고 을지로3가 사무실까지 드라이빙을 했어요~ 세차도 해줘야 하는데... 너무 더워서 못해주고 있어요 사실 실버 색상이라 그렇게 더러운게 티가 많이 나지도 않아요 ㅎㅎㅎ 애니 해치백의 휠은 언제봐도 예뻐요 사브의 매력은 터보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계기판이 있죠 나이트패널이 장착된 계기판~ 마치 파네라이 시계의 루미노바와 비슷합니다 파네라이도 야광에선 밀리지 않죠 폰카인데도 사진이 아주 잘 나오네요 매력적인 계기판~ 저의 마지막 사브입니다 2.0 고압터보라... 아주 잘 나가.......
드라이브 마이 카 - 나는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있을까?
"연극 연출가이자 배우인 가후쿠 유스케와 TV 드라마 각본가인 가후쿠 오토는 죽은 아이의 아픔을 간직한 중년부부이다. 어느날 유스케는 해외출장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예정에 없이 집에 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집에는 오토 혼자가 아니었다. 오토는 다른 남자를 불러 정사를 하고 있었고, 유스케는 그걸 보고도 인기척을 내지 않고 집을 나가 아무 일도 없었던 척 한다. 어느날 오토는 외출하는 유스케에게 돌아오면 할 말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돌아왔을 때 오토는 돌연사해 쓰러져 있었다. 오토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알지 못한 채 둘의 관계는 그대로 정지되어 버린다. 시간은 흐르고, 히로시마로 연출을 하러 왔다가 주최 측에서 고용한 운전수 와타리 미사키를 만나게 된다. 직접 운전하길 좋아하고 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