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오모리꼬네

포스트: 2|아이템:엔리오모리꼬네(2)
Tags

Posts

2 posts

[언노운 우먼] 두 거장이 보여주는 매혹적인 무언가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10일

감독;쥬세페 토르나토레 주연; 크세니야 라포포트, 미켈레 플라치도, 클로디아 게리니지난 2009년 7월 국내에서 개봉한 이탈리아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굿다운로드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쥬세페 토르나토레씨가 연출한 이탈리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나름매혹적인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감독의 2006년도 작품인이 영화는 이레나라는 우크라이나 여자가 이탈리아에 오게 되면서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2시간 정도의 러닝타

엔리오 모리꼬네 曰, "쿠엔틴 타란티노랑은 일 못한다!"

엔리오 모리꼬네 曰, "쿠엔틴 타란티노랑은 일 못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9일

전 물론 반지의 제왕 음악을 무척 좋아하고, 쥬라기공원의 테마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설적인 음악들도 많죠. 대부분은 엔리오 모리꼬네의 작곡이고 말입니다 보통은 첫 손에 시네마천국 테마가 꼽히는데, 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테마를 최고로 칩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가 최근에 장고 : 분노의 추적자에 한 곡을 추가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업에서 엔리오 모리꼬네가 열을 제대로 받았나 보더군요. 최근의 어느 대학 수업에서, "타란티노가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바스터즈에 한 곡을 쓰라고 줬다. 그런데 그 음악을 일관성 없이 영화에 배치 해 놓았다" 라며 "아무도 그런 사람과 작업 못할 것" 이라고 했다네요. (물론 이건 번역이 아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