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포스트: 420|아이템:두산(388)
Tags

Posts

420 posts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변진수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변진수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10일

변진수. 진수 보고 싶고, 잘 있나 싶어서 잘 살펴봤는데. 워낙 날씨는 덥고...투수들이 있는곳은 너무 멀고... 사진도 얼마 없고, 멀리서 도촬한거 몇장. ㅎㅎㅎ 진수는 바쁩니다. 막내라서 그른가 아이스박스 관리도 하고 투수들 앞에서 키퍼도 하고. 또 마지막 9회에 올라올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불펜에서 몸도 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거 같더라고요 등판 좋다 ㅋㅋㅋㅋㅋㅋ 선발 규영이 키퍼하는 진수 ㅋㅋㅋㅋ 귀요미 진수입니다요 진수야, 좌완하고 싶은거야?ㅋㅋㅋㅋㅋ 넌 우완으로도 멋져!!!! 뭐 좌완인데 너처럼 배짱있었음 모든 팬들과 코칭스텝 선수들이 우쭈쭈 했을꺼야 ㅋㅋㅋㅋㅋㅋ 좌완투수가 되고 싶은 진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손시헌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손시헌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10일

여름 휴가라서, 하루는 2군경기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천경기 있음 좋았을텐데, 이천은 제 휴가때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가까운 구리라서 다녀왔어요. 손션도 너무 보고 싶고, 진수도 잘 있나 싶고. 또 재우신이라던가 재활조들은 어떤가 싶고... 뭐, 솔직히 이천이 아니라서 재활조들은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고요. 그래도 운좋게,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재우신은 봤습니다. ㅠㅠㅠ 같이 오셔서 러닝하신듯. 경기보느라 집에 갈때나 얼굴 본 재우신. 두목도 컨디션 조절하면서 쉬시지 원정이고 이천이고 계속 2군 아이들과 함께이신듯 멀리서 두목도 보고. 애들이랑 덕아웃에 계속 계신 모습보니까 뭔가 좋으면서도 얼른 컨디션 조절해서 가을에 펄펄날게 올라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션한

120728_두산 VS 롯데_이종욱, 김현수, 오재원, 노경은

120728_두산 VS 롯데_이종욱, 김현수, 오재원, 노경은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7월 29일

요새 은근 정신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근데 그 와중에, 청룡기 예선 할때 경기장에 한번 다녀오고 ㅋㅋㅋㅋ 스아실...그냥 더위서 헥헥 대고 있는거 같아요. 다들 더위에 지쳐가고 있으신것은 아닌지 더운 여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라요~ 롯데전 첫날, 저는 일이 있어서................슬프게도 우리 종박 첫 끝내기 안타를 못본 1인입니다 ㅠ 흑흑흑. 진짜ㅠㅠㅠㅠ 종박 끝내기를 경기장에서 봤어야 하는데 ㅠㅠㅠ 그래도 집에 들어와서 다시보기로 어찌나 돌려보기 했던지요~~ 고젯의 그 주루플레이 하나, 역시 옳은 현수의 동점타 그리고 9회말 찾아온 기회에서 이원석은 고의사구로 거른다은 종박 타석. 아 어찌나 통쾌하고 기쁘고 눈물이 다나던지 ㅠㅠㅠㅠ 그 자리에 있었어도 저 난리났겠져 지

[관전평] 7월 26일 LG:두산 - LG 신재웅, 니퍼트 잡았다

[관전평] 7월 26일 LG:두산 - LG 신재웅, 니퍼트 잡았다

LG가 임시 선발 신재웅의 호투와 4번 타자 박용택의 2타점에 힘입어 두산에 3:1로 승리했습니다. 후반기 첫 승리를 거둔 LG는 최근 3연패와 두산전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어제까지의 두산전 2연패와 오늘 두산 선발이 에이스 니퍼트임을 감안하면 LG가 스윕당할 가능성은 매우 높았습니다. 하지만 LG 선발 신재웅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자신을 방출시킨 두산을 상대로 2176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되며 LG전 통산 5승 무패의 니퍼트에게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사진 : 7월 26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2176일만에 승리 투수가 된 LG 신재웅) 신재웅은 5.2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는데 사사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직구 구속은 140km/h대 초반에 불과했지만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