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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posts![[관전평] 10월 11일 두산:넥센 준PO 2차전 - ‘장원준 6이닝 2실점’ 두산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5/10/11/b0008277_561a330bc0897.jpg)
[관전평] 10월 11일 두산:넥센 준PO 2차전 - ‘장원준 6이닝 2실점’ 두산 2연승
두산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만을 남겨놓게 되었습니다.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넥센에 3:2로 신승해 2연승을 거뒀습니다. 두산 선발 장원준이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3회초까지 2:2 동점 경기 초반 양 팀은 이닝 당 1점씩 주고받으며 시소게임을 펼쳤습니다. 1회말 두산은 2볼넷 1사구로 얻은 2사 만루 기회에서 민병헌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선취 득점했습니다. 넥센 선발 피어밴드의 제구가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김현수와 허경민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볼넷을, 양의지를 상대로 0-2에서 사구를 내줘 2사 만루가 된 것이 실점과 연결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취점 득점 후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오재원이 풀 카운트에서 7구
![[관전평] 10월 10일 두산:넥센 준PO 1차전 - ‘박건우 끝내기 안타’ 두산 역전승](https://img.zoomtrend.com/2015/10/10/b0008277_5618dc857e7eb.jpg)
[관전평] 10월 10일 두산:넥센 준PO 1차전 - ‘박건우 끝내기 안타’ 두산 역전승
두산이 역전승으로 1차전을 챙겼습니다. 10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경기 중반 이후 힘을 낸 두산이 넥센에 연장 10회 끝에 4:3으로 승리했습니다. 넥센, 홈런 2개로 2득점 양 팀은 선취점 득점 기회를 한 차례 씩 놓쳤습니다. 1회말 두산은 2사 만루에서 오재원이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2회초 넥센은 1사 1, 2루에서 스나이더의 3루수 파울 플라이, 김하성이 바깥쪽 152km/h의 패스트볼에 스탠딩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3회초 넥센이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선두 타자 박동원이 초구 복판에 높게 몰린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반면 두산은 3회말과 5회말 1사 후 안타가 나왔지만 병살타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지난
[관전평] 9월 27일 LG:두산 - ‘임훈 싹쓸이 3루타’ LG 3연승
LG가 3연승을 달렸습니다. 추석날 잠실 두산전에서 10:3 대승을 거뒀습니다. 2회초 8득점 승인은 타선 폭발입니다. 임훈과 오지환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타선의 짜임새가 개선되었습니다. 0:0이던 2회초 두산 선발 유희관을 상대로 타선이 대폭발해 8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선두 타자 히메네스가 높은 공을 받아쳐 2루타로 포문을 열자 양석환이 초구를 받아쳐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선제 적시 2루타를 터뜨렸습니다. 양석환은 팀 배팅을 의식해 바깥쪽 체인지업을 밀어 쳤는데 결과가 좋았습니다. 이어 오지환이 바깥쪽 공을 가볍게 밀어 쳐 좌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만들자 유강남이 초구를 공략해 좌전 적시타로 2:0으로 벌렸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4연속 안타로 2득점할 때까지 양상문 감
![[관전평] 8월 21일 LG:두산 - ‘감독-선수 합작 졸전’ LG 연장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5/08/21/b0008277_55d7391a5c140.jpg)
[관전평] 8월 21일 LG:두산 - ‘감독-선수 합작 졸전’ LG 연장 패배
LG가 연장전 끝에 패했습니다.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연장 11회 끝에 1:2로 무너졌습니다. 감독의 판단 착오와 투타 선수들의 부진이 합작한 졸전이었습니다. 류제국, 7이닝 1실점 ND LG 선발 류제국은 또 다시 호투하고도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7이닝 5피안타 5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전혀 얻지 못했습니다. 1회초에 고전하는 류제국의 징크스는 반복되었습니다. 리드오프 허경민에 우전 안타를 내준 뒤 2사 후 김현수와 양의지에 연속 볼넷을 내줘 만루가 되었습니다. 김현수를 상대로 0-2, 양의지를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승부하지 못하고 내준 볼넷이라 상당히 불안했습니다. 이어 로메로의 타구는 빗맞은 우전 적시타가 될 듯했지만 2루수 손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