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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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3월 21일

말이 많았던 작품이라 넘기려고 했는데 OST만 따로 들었을 때 좋은 곡들이 많아서 봤던~ 평들과는 달리 15세관람가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다 왜 그렇게 많이 팔린 작품인지 알겠더군요. 정말.........................둘이 귀엽습니다. ㅠㅠ)b 시드니 셀던이 생각나는데 거기에 로맨스 강화판?? 로코까진 아니더라도 로맨스 좋아한다면 볼만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떡밥을 잘 뿌려서 망상이나 음모론 펼치기가 아주 좋아 2편이 기대되는 작품 ㅋㅋ 2편에서 그 여지들이 날아가면 아쉬울 것 같긴하지만 ㅠㅠ 1편이라 그런건지 영화라 그런건지 정말 소프트합니다. 그레이를 가지고 노는 아나스타샤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근데 사실

더 울버린- 울버린 너프 작작좀....

더 울버린- 울버린 너프 작작좀....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엑스맨 오리진: 울버린의 후속작인줄 알았는데 시간상 엑스맨3의 후속작이네요. 어차피 외전급 영화라 메인 스토리와는 상관없지만요. 울버린이 일본가서 난동질한다길래 와패니즈 쩌는 영화일거 같았는데 예상했던 영화더군요. 뭐 애초에 코믹스에서부터 울버린 마누라중 한명이 일본인인 마리코니 대충 이해는 합니다. 생각보다 극중에 거슬리는 미화장면도 별로 없고요. 서양영화에 닌자나 사무라이가 쩔게 나오는건 역사가 너무 오래되서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영화가 울버린 원맨쇼인 주제에 울버린이 너무 나약합니다..... 매그니토만 아니면 거의 무적의 포스를 내뿜던 울버린이 힐링팩터 봉인당하고 끙끙거리면서 고작 야쿠자한테도 고전하는데다가 나중에 닌자부대한테 잡히는건 그냥 눈물만

[더 헌트] 가해자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더 헌트] 가해자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25일

특히 당위성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자들은 얼마나 잔인해 질 수 있는가 현대에서 우직함은 죄다. 멸종하기 딱 좋다. 아날로그 인간과 SNS의 싸움 증폭된 소리가 효과적이다. 본인이 외향적 인간이 아니라 더 공감하고 가슴 아팠던 영화 교회 씬까지 정말 괴로웠다. 남성이라서 그런가 싶었지만 어떤 여성분은 아예 울으셔서 그런건 아닌 것 같고....... 영화가 무겁지만 상당히 잘 만들어져서 추천드리고 싶은 영화 긍정적인 면을 써보자면 공동체 배경과 집, 가구 등이 이상적인 공간이라는 것 하지만 그런 곳에서 이러한 영화를 찍어내니 효과가..... 남자의 눈물, 레 미제라블 첫 관람 때(이후엔 그렇지는 않..) 오랫만에 실사보고 눈물 흘렸다 했는데 결국 ㅠㅠ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거

The Portrait of Dorian Grey 2009 Complete & Uncut

Critical strike!!|2012년 10월 31일

비평이론역사 수업을 위한.. Synopsis Ponder over the following: How would you deconstruct The Picture of Dorian Gray? To put it in other words, how would you reveal the text’s self-deconstruction? Neither good self nor bad self exists. = There’s no reality/substance of good or evil. =The real is beyond good and evil judgment. Vain attempts to conquer transcendence with corporeality = Vain attemp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