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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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오슝의 임시야시장 풍경
까오슝의 어느 임시야시장 풍경입니다. 상설야시장이 아니라 특별한 날에만 생기는 야시장인데요. 아무래도 타이베이에 살고 있다보니, 가끔 남쪽의 지방으로 여행가서 돌아보는 야시장의 느낌이 색다릅니다. 면적이 넓기로는 타이중의 펑지아야시장이 꽤 넓었던 것 같구요. 느낌은 타이난의 어느 야시장이 좋았었고, 화련, 까오슝, 이런 도시의 야시장들도 재미있었습니다. 컨딩의 도로변 따라 열리는 야시장도 인상에 남았구요. 아무튼 그 지역을 놀러가면 야시장은 꼭 가 보는데 가는 곳 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다양한 재미가 있습니다.먹거리도 많지만, 이런 다양한 놀거리도 많은데요. 위에 보이는 이런 마작류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안 해 봤네요. 이런 류의 게임장은 대체로 좀 아름다우신 젊은 여자분들이 패를 섞어 주는 일을 하시는데요

안 될 걸 알면서도 속는셈치고 해보는 대만야시장의 병세우기
얼마전 야시장을 갔는데, 막대기에 매달린 고리로 병을 세우는 놀이... 이걸 야바위라고 해야하나 정당한 게임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흥미로운 놀이가 있더군요. 주인이 시범을 보여주는데 '왠지 될 것 같은' 난이도 이더군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도를 하는데, 단 한 명도 성공을 못 했습니다.남녀노소가 저걸 하고 있었는데, 다들 실패했습니다. 다들 실패하는 동영상... 저는 저기 있는 인형에는 아무 관심이 없이, 그냥 저게 도대체 세워지나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놀랍게도... 역시나 안 되더군요. 위의 동영상 첫 부분에는 사장이 시범을 보여주는 부분이 있구요, 그 다음엔 제가 시도를 해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냥 야시장 오면 이런저런 놀이, 싼 맛에

꽃보다 하늘라인 (대만 타이페이 4편)
지난번 타이페이 여행기 3편에 이어 4편을 적어 봅니다. 3편의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 클릭! 3편에 Taipei101 의 35층 스타벅스에서 야경을 본 후 士林夜市。 야시장을 왔습니다. 어딜 가나 야시장은 볼 거리가 풍부합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과일들이 많네요. 탕후루는 이제 아시죠? 지지난주 상해 갔을 때 하나 사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비닐포장 씌여서 나오니까 가급적 비닐포장 있는 걸로 드세요. 현지 친구가 이 집도 유명하고 맛있다고 해서 먹어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남대문시장 같은 느낌입니다. 여기 우상단 표시대로 식당가를 내려가니까 식당들이 많더군요. 다양한 먹거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런 고동류에 crazy 하는 저로서는 안 먹어 볼 수가 없더군요. 지금 한창 배 고

까오슝 야시장.
高雄 夜市 8년전 꼬마가 이제 어린 숙녀가되있네요. 그 유명한 썩은 두부!!!!!!먹었어요, 죽을맛은 아니예요 ㅋㅋ진짜, 냄새만 그렇지 먹을수 있어요. 가오슝 야시장에서는 많은 게임을 했어요. 야시장에 없는게 없어요 ㅋㅋㅋ 비디오보세요 =) 링크 클릭클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