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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관전평] 6월 12일 LG:두산 - ‘류지현 감독 투수 교체 패착’ LG 연장 끝 3-8 패배
LG가 두산전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2일 잠실 두산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3-8로 패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의 투수 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이주형, 1루수 수비도 불안 선발 차우찬은 5이닝 2피안타 4사사구 2실점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0-0이 이어지던 4회초까지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5회초 수비의 균열로 인해 2실점했습니다. 시발점은 선두 타자 강승호에 내준 볼넷이었습니다. 2사 후 허경민 타석에서 1루 주자 강승호가 차우찬이 투구도 하기 전에 2루 도루를 시도하다 견제구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1루수 이주형이 2루 송구를 하며 여유를 부린데다 송구가 약간 높아 비디오 판독 끝에 세이프로 판정되었습니다. 이주형은 앞서 1회초 2사 후 박건우의 깊숙한 땅볼 때

붉은 가족 - 이주형, 2013
영화 만들기 참 좋은 나라라는 생각도 가끔은 든다. 분단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볼 때가 그런데 그냥 쳐다만봐도 아이디어가 퐁퐁 샘솟을 만한 세계 유일의 환경에서 사는게 대한민국 국민이다 보니. 그만큼 졸작이 대부분이다. 가끔은 좋은 작품이 나오기는 하지만, 사람의 상상력이라는게 그렇게 대단치 않은 것이어서 비슷비슷한 것들이 나오기 때문일테다. 물론 가끔은 같은 걸작이 나오기도 하지만...(설마 진심으로 듣는 사람은 없겠지) 은 이젠 하나의 용어를 만들어야할 것만 같은 김기덕 제작, 기획, 각본 다른 사람 연출 형태의 한 작품이다. 이 영화의 얼마 전엔 신연식의 가 개봉하여 망해버렸다. (개인적으로 이준의 호연빼고는 정말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