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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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에디 머피 / Being Eddie (2025년)
어제 넷플릭스에서 [나는 에디 머피]를 봤습니다. 다큐를 보면서 보이는대로 믿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막무간에 까불이에 활발한 성격이었을 것 같은 그에 대한 새로운 면을 본 것 같습니다. 우리는 보통 연기를 하는 배우들의 성격도 영화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에디 머피도 그동안 영화속의 보편적인 그... 아니, 무지 다양한 역을 했는데, 그는 외향적인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이 다큐를 보니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에디 머피라는 배우를 알게된 경위는 [비버리힐스 캅]을 통해서였는데요. 춘천에서 본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육림극장이었는지? 소양극장인지? 혹은 아카데미 극.......

무언가를 한다
조금 이전 이야기인데, 알고 있는 지인(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얼굴을 아는 정도로)의 지인의 지인까지 넓히면 대부분의 작품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 보도 관련 작업자들 + 취미적인 심리적 영향이 더해지니 취미라는 이유만으로 이런저런 것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독자적인 프로젝트나 취미 경험치를 올릴 수 있는 가능성에 도달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것은 정말 취미를 위한 취미적인 접근이다 보니 이익적인 부분이 전혀 계산되지 않았고 실제, 시간, 비용 등을 생각하면 확실히 또 어려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다큐나 서브 프라임용 작업 군에 종사하는 이.......

모험 영화 인투 더 와일드 2007 논픽션 책 원작 자유와 방랑의 의미 관람평
인투 더 와일드 Into the wild, 2007 · 감독 숀 펜 · 출연 에밀 허쉬 - 크리스토퍼 역 마샤 게이 하든 - 빌리 맥캔들리스 역 캐서린 키너 - 잔 버리스 역 크리스틴 스튜어트 - 트레이시 역 윌리엄 허트 - 월트 맥캔들리스 역 빈스 본 - 웨인 웨스터버그 역 할 홀브룩 - 론 프란츠 역 세상을 떠나 자연과 하나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 는 2007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유명 배우인 #숀펜 분이 감독으로서 연출한 작품입니다. #논픽션 책이 원작이다 보니 실제 인물 크리스 맥캔들리스 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험영화 이기도 한 는 자유와 방랑, 그리고 인간 존재의 의미를 묻는 여.......

<aka 찰리 쉰> (2025년)
연출 : 앤드류 렌지 출연 : 찰리 쉰, 토니 토드, 숀 펜, 라몬 에스테베즈, 크리스 터커, 데니스 리처드 외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는 조작 없는 실제 즉 진실을 다루어야 그 진가가 발휘 된다고 보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은 꽤나 볼만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스포일러 경고부터 들어갑니다. 은 할리우드를 대표했던 인기 배우에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무너져간 찰리 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게 되는 유형이라고 보이는데요. 성공을 이겨내지 못하고 스스로 파괴를 하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어쩌면 성공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