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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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하긴 자기도 답답하겠지...
맞고싶은게 맞는게 아닌데 작년에 굴려먹고 시즌전에 발목부상으로 스캠도 소화 못한상태에서 감독이 경기 마무리해라, 연장전까지 갈수있게 버텨라, 다른놈들 싼 똥치워라 참고로 킬끼리의 노예 송창식이랑 홍상삼 등판회수랑 이닝 차이가 거의 없다는거 아는사람 몇명이나 될까? 그리고 오늘 4번타자 최준석빼고 류택현 불펜에서 빼내겠다고 대타 최주환 -> 4번타자 손시헌 넣었을때부터 이거 게임 뒤집히면 다시 못 뒤집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라. PS: 유희관은 8회가 좀 아쉽긴 했지만 잘했다. PS2: 손시헌은 올해 FA 조건 채우려고 본인이 징징거린건지 감독이 아직 손시헌을 신뢰하는 구석이 있어서 올린건지 모르겠지만 시즌 끝나고 손시헌부터 처리하고 이종욱 두산잔류
왜 감독은 홍상삼 마무리를 고집하는건가...
저건 박정권이 잘친것도 있지만, 장타력있는 좌타자 상대로 공황장애 오는 애를 첫타자 박정권인거 뻔히 알면서 9회까지 쓸려고 했던 이유를 모르겠다. 이거 지금 흐름봐선 '잘해봐야' 무승부밖에 안되겠네. PS: 홍성흔은 가면 갈수록 득타율 떨어지는데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 PS2: 최준석 빠졌으니 대타카드 최주환 로또 실패하면 역전은 불가능으로 봄. *경기끝났으니 추가* PS3: 김현수가 박희수 상대로 친 타구... 우익수 자리에 조동화 있었으면 결과가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듬. PS4: 이것도 결과론이지만 FA깡패때 이만수가 그냥 박희수로 그대로 갔으면 과연 적시타가 나왔을려나? PS5: 핸킨스는 제구는 평타지만 80개 넘어가면 확실히 스피드도 줄고 변화

2013 두산 베어스의 투수운용에 대하여
프록터와 계약하지 않겠다고 보도되었다. 그리고 남은 한 자리 용병은 선발, 이왕이면 좌완선발을 데려오겠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왼손 오른손 따지지 않았으면 좋겠다.(이혜천이 좌투수라서 우리팀에게 공포와 분노를 안겨주는 것은 아니다) 이용찬도 마무리로 언급되었으나 홍상삼으로 확정되었다고 한다. 그럼 선발은 용병 둘에 써니, 노경은총, 이용찬 이렇게 5명이 확정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예상해보는 로테이션은 니퍼트-노경은-신입용병-이용찬-김선우 일 듯 싶다. 김선우는 나이도 있고 하니.. 그리고 내년 부터는 9시즌 체제라서 휴식일도 있어서 굳이 대체 선발자원이 크게 필요할 것 같지 않다. 즉 1~3선발 던지고 경기 없는 휴식 가지고 다시 1선발부터 던질 수 있으니 말이다. 따라서 내
121008_준플레이오프 1차전_누가 더 못하나.
1. 준플레이오프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운이 왔지만 그걸 잡지못한 잘못이 크다. 1회부터 기회는 찾아왔지만, 준플 처음 치르는 중심타선이 그냥.... 딴거 보다 롯데가 알아서 자멸해주는 에러플레이를 그렇게 보여줬는데도 못 이겼다는건 우리가 그 롯데보다 더 못했다는걸 증명. 어젠 솔직히 포스트 시즌 경기라기보다, 페넌트레이스의 경기 중 그 흔한 삽질 플레이 하나를 보는 것 같았다. 에러는 속출했고, 그래도 꾸역 꾸역 기회를 잡아서 잘 넘어왔나 했더니 홍삼이의 실투 하나가 분위기를 롯데로 가져갔다. 뭐 물론, 그 이후에도 기회는 왔지만 잘친 현수의 타구가 결국 병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9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서 승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럼 부상도 없었을텐데...라고 생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