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 posts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7일
아침에 일어나니같이 주무셨던 한 분은 벌써 나가시고 없었다. 주방으로 나가 토스트에 잼을 발라 먹고 마지막 여행을 시작했다. 이번 여행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으 날이 아닐까 싶다. 게스트하우스 벽에 보니 도산서원 - 봉정사 - 이천동불상으로 가는 코스가 있었다(그래 내가봐도 참 이상적인 코스였어)하지만 나는 이천동불상 - 봉정사 - 안동소주박물관 - 도산서원의 희안한 코스로 가기 시작했다. 이천동석불 - 마애여래입상딱 볼게 저 석불 밖에 없다.간단히 석불을 본 후 봉정사로 향했다. 표를 구입하고 오르기 시작했다. 중간쯤 오르니 봉정사의 입구와 벚꽃이 나를 반겨주더라.벚꽃을 찍고 봉정사 입구 봉정사 입구 현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이 참 잘 나왔다. 다 오르

2015.1.11.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17) 퇴계 이황 선생의 가르침이 남아있는 곳, 안동 도산서원.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바로 안동의 '도산서원' 을 둘러보고 오는 것이다. 도산서원(陶山書院)은 퇴계(退溪) 이황(李滉, 1501-1570)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1574년(선조 7)에 지어진 서원으로 경북 안동시 도산면(陶山面) 토계리(土溪里)에 위치하고 있다.서원의 건축물들은 전체적으로 간결, 검소하게 꾸며졌으며 퇴계의 품격과 학문을 공부하는 선비의 자세를 잘 반영하고 있다. 도산서원은 건축물 구성면으로 볼 때 크게 도산서당과 이를 아우르는 도산서원으로 구분된다.도산서당은 퇴계선생이 몸소 거처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고, 도산서원은 퇴계선생 사후 건립되어 추증된 사당과 서원이다. 도산서당은 1561년(명종 16)에 설립되었다. 퇴계선생이 낙향 후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을

안동나들이 - 거창숯불갈비,도산서원
안동가면 반드시 들리는거창숯불갈비 / 양념갈비 or 생갈비 200g - 22000원, 공기밥 1000원 작년.재작년에도 같은 구성이었지만 먹을만한 김치,나물,미역냉국 다 괜찮다. 양이 살짝 줄었지만 가격대비 최강인 갈비살도 맛있다. 살만 발라서 주고 남은 뼈는 안동찜닭(매운맛.간장맛 2가지)처럼 내준다. 공기밥 주문하면 나오는 우거지된장찌개도 고기가 제법 들어가서 꽤 맛있다. 식단조절 중 아니였음 더 먹고싶었다능 T_T 안동에서 들리던 곳은 거창숯불갈비, 옥야식당(선지국밥), 맘모스제과 였는데 이번엔 버버리찰떡집에 들렸다. 직접 떡메로 쳐서 밥같은 옹글몽글한 찹쌀부분이 독특하고 통깨,흑임자,콩가루, 하얀팥앙금(거피한것), 팥앙금을 넉넉히 올리고 뭍혀준다. 개당 800원 버버리찰떡집 참고) 기대보단 평범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