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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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7일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7일

축구와 음악과 여행|2015년 4월 22일

아침에 일어나니같이 주무셨던 한 분은 벌써 나가시고 없었다. 주방으로 나가 토스트에 잼을 발라 먹고 마지막 여행을 시작했다. 이번 여행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으 날이 아닐까 싶다. 게스트하우스 벽에 보니 도산서원 - 봉정사 - 이천동불상으로 가는 코스가 있었다(그래 내가봐도 참 이상적인 코스였어)하지만 나는 이천동불상 - 봉정사 - 안동소주박물관 - 도산서원의 희안한 코스로 가기 시작했다. 이천동석불 - 마애여래입상딱 볼게 저 석불 밖에 없다.간단히 석불을 본 후 봉정사로 향했다. 표를 구입하고 오르기 시작했다. 중간쯤 오르니 봉정사의 입구와 벚꽃이 나를 반겨주더라.벚꽃을 찍고 봉정사 입구 봉정사 입구 현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이 참 잘 나왔다. 다 오르

2015.1.11.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17) 퇴계 이황 선생의 가르침이 남아있는 곳, 안동 도산서원.

2015.1.11.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17) 퇴계 이황 선생의 가르침이 남아있는 곳, 안동 도산서원.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월 11일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바로 안동의 '도산서원' 을 둘러보고 오는 것이다. 도산서원(陶山書院)은 퇴계(退溪) 이황(李滉, 1501-1570)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1574년(선조 7)에 지어진 서원으로 경북 안동시 도산면(陶山面) 토계리(土溪里)에 위치하고 있다.서원의 건축물들은 전체적으로 간결, 검소하게 꾸며졌으며 퇴계의 품격과 학문을 공부하는 선비의 자세를 잘 반영하고 있다. 도산서원은 건축물 구성면으로 볼 때 크게 도산서당과 이를 아우르는 도산서원으로 구분된다.도산서당은 퇴계선생이 몸소 거처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고, 도산서원은 퇴계선생 사후 건립되어 추증된 사당과 서원이다. 도산서당은 1561년(명종 16)에 설립되었다. 퇴계선생이 낙향 후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을

안동나들이 - 거창숯불갈비,도산서원

안동나들이 - 거창숯불갈비,도산서원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3년 4월 21일

안동가면 반드시 들리는거창숯불갈비 / 양념갈비 or 생갈비 200g - 22000원, 공기밥 1000원 작년.재작년에도 같은 구성이었지만 먹을만한 김치,나물,미역냉국 다 괜찮다. 양이 살짝 줄었지만 가격대비 최강인 갈비살도 맛있다. 살만 발라서 주고 남은 뼈는 안동찜닭(매운맛.간장맛 2가지)처럼 내준다. 공기밥 주문하면 나오는 우거지된장찌개도 고기가 제법 들어가서 꽤 맛있다. 식단조절 중 아니였음 더 먹고싶었다능 T_T 안동에서 들리던 곳은 거창숯불갈비, 옥야식당(선지국밥), 맘모스제과 였는데 이번엔 버버리찰떡집에 들렸다. 직접 떡메로 쳐서 밥같은 옹글몽글한 찹쌀부분이 독특하고 통깨,흑임자,콩가루, 하얀팥앙금(거피한것), 팥앙금을 넉넉히 올리고 뭍혀준다. 개당 800원 버버리찰떡집 참고) 기대보단 평범하

안동 도산서원

안동 도산서원

sovake|2013년 1월 9일

내가 간 날이 금요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서원은 정말 한적하고 조용했다. 매표소입구에서 도산서원으로 가는 길의 주변 풍경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운치있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잔잔한 강물에 비친 시사단과 햇빛에 반짝이는 강물, 오래된 나뭇가지들... 이 모든게 한데 어우러져서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