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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많이 만들길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2월 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딜레이를 줄이기 위해 며칠 건너뛰었습니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굿모닝!!! 블로그 애독자님들!!! 어제 아내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카타르 아시안컵을 보는 바람에 오늘 늦게 7시에 일어났네요. ㅎㅎㅎㅎㅎㅎ 왜 물이 없지? 어?! 뭐? 뭐냐? 물이 없으면 떠다 마시면 되지?! 이렇게 고차원적으로 심부름을 시키냐?! 물이다! 정말 우리 집 서열 정리 한번 해야지, 아주 엉망이네요. 일단 아침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좋았어!!! 된장찌개에 두부를 추가해서!!! 이걸로 아침을 주려는데, 아내가 일어나.......

액스 자이언트: 폴 버니언의 분노(Axe Giant: The Wrath of Paul Bunyan.2013)
2013년에 게리 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사고뭉치 10대 청소년들이 교화의 일환으로 서전트 호크의 인솔 하에 산속으로 부트 캠프를 하러 갔는데 거기서 일행 중 한 명이 황소의 머리뼈를 발견해 뿔을 꺾어서 가져갔는데, 그게 실은 황소 베이브의 것이라 그의 친구인 폴 버니언이 분노하며 사람들을 참살하러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주요 소재인 폴 버니언은 미국 개척 시대 때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상의 인물이다. (물론 실존 인물은 아니고 이야기 속 인물이다) 파란 황소 베이브와 함께 일을 하며 아무도 살지 않는 밀림과 황무지를 개척하여 길을 내고 마을과 도시를 만들었다는 위대한 벌목꾼이라고 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미국의 전래동화처럼 대대손손 전해져 내려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