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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배운 보통의 하루 #7
부산 아파트의 붙박이장을 떼서 올 수 없는 상황이라 제주 집에 온갖 물건들이 바닥을 나뒹굴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지냈다. 집이 어지럽혀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부부인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어느정도는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셋이서 밥 해먹고 산책을 가고 시간을 함께 보내는 건 무척 의미있는 일이었다. 물론 고양이 두마리도 함께. - 너저분한 생활공간과는 달리 놀이공간 겸 서재 공간은 이사업체에서 책장을 잘 설치해준 덕분에 빠르게 정리가 되었다. 이사를 워낙 많이 해서, 그리고 눈앞에 처리해야 할게 있으면 빠르게 정리해야 하는 부부의 성격탓에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바로 정리했기.......

세대원 전입신고 하는법, 인터넷으로 확정일자 받는법 한번에!
이사를 하게 되면 해야 할 일이 사실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하면서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바로 확정일자와 전입신고인데요. 오늘은 이와 관련해서 세대원 전입신고 하는법, 인터넷으로 확정일자 받는법 한번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대원 전입신고 하는법, 인터넷으로 확정일자 받는법 한번에! 먼저 세대원 전입신고 하는법부터 살펴볼게요. 인터넷으로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정부24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세요. 그럼 위와 같은 메인화면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태극문양이 그려져 있는 곳을 클릭하시면 검색어를 입력하실 수 있어요. 이.......

9월 둘째주 일상, 끝도 없는 이사 후 정리
이사 후 일주일은 정말 정신없이 짐 정리 외에도 각종 청소와 다양한 집안일을 해야 했다. 지금 집은 몇 년 전에 인테리어를 새로 한 집이고 겉으로 보기엔 깨끗해 보여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들어왔는데 구석구석 손봐야 할 것이 너무 많았다는 사실... 이게 바로 일주일 내내 둘 다 매일 아침 온몸이 쑤신 이유. 지난번에 빕스를 다녀왔더니 애슐리도 가고 싶어졌다. 메뉴도 다양하고 맛은 있었는데 간이 너무 셌는지 집에 오자마자 물만 계속해서 드링킹. 당분간 뷔페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거 같다고 했지만 뭐야 이거 쓰는 동안 다시 가고 싶어짐. 그나저나 아래층에 있던 카페 분위기 무엇? 나중에 시간 될 때 다시 와야지 하.......
왓츠인마이블로그 시작 9월 첫째주 일상 이사
한동안 블로그에 소홀한 이유가 있었는데 다시 열심히 할 이유가 생겼다. 그래서 오랜만에 적어보는 일상 이야기! 9월 첫날에 SKT 50% 할인을 받아 정말 오랜만에 빕스를 갔다. 태국 음식과의 콜라보를 아직도 한다고 해서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태국 맛은 1도 안 나서 그냥저냥 반값으로 먹은 걸로 만족... 식사 후에는 코스처럼 아래층에 있던 이케아도 한 바퀴 돌아주며 사고 싶은 건 많았지만 아직 이 사전이라 인테리어 참고할 사진만 찍고 나왔다. 멤버십 로그인하면 키링이나 핫도그 쿠폰 준다 해서 받았는데 귀엽네. 저녁에는 달리기할 때마다 만나던 냥이들과도 마지막 인사를 했다. 어미도 있고 밥도 따로 챙겨주시는 분이 있는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