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Posts
18 posts![[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https://img.zoomtrend.com/2012/08/15/e0041802_502a49f87f95a.jpg)
[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
K리그가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기까지 딱 3경기가 남았습니다. 서울과 전북의 2강체제에 4위 수원까지는 상위스플릿에 무난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리그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상/하위 스플릿제도에서 나눠질 8팀과 8팀은 어디가 될지 한번 예상하여 봅니다 ^^ 일단 27라운드까지 치룬 K리그의 현재순위표 입니다. 일단은 상/하위 스플릿이 거의 정해진 팀들을 제외해 보면~ 일단 위에 말씀드린대로 현재 1위부터 4위는 상위스플릿에 확정이죠? 13위부터 16위도 하위스플릿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5위부터 12위까지 8개팀이 미친듯이 경쟁을 펼치는 건데요. 문득 보기엔 6위부터 10위팀이 누가 내려오고, 올라갈까 싸움 입니다만! 6위부터 10위까지 이 다섯개팀의 상대들을 한번 짚어보면, 대략

볼튼 근황 이모저모.. (스크롤 주의)
- 케빈 데이비스의 자선기관, 'KiDs of Bolton' '볼튼의 아이들'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기관은, 만 18세 미만의 스포츠(종목 상관없이) 유망주들 중,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해주는 기관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모금활동을 하는 모양이지만, 제일 유명한 게 재작년부터(2010년) 시작된 여름 자선 골프대회인데요, 케빈 데이비스와 은퇴한 볼튼 출신 선수들, 그리고 구단주 필 가트사이드 등이 참가합니다. 사이트 소갯글을 읽어보면, 케빈 데이비스도 축구선수로 뛰기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었고, 셰필드 지역의 정부보조를 받으면서 데뷔를 했고, 그러기에 이런 기관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쓰여져 있군요. 괜히 볼튼의 상징이 아니라는 걸 다시끔 느낍니다.

볼튼 현황 업데이트 : 무더기 방출과 급료 삭감, 하지만 희망은 있다.
오언 코일을 지지하는 볼튼 구단주 필 가트사이드 선수들 계약에 관한 현황 Phil Gartside 필 가트사이드씨의 전문: "He's been very unlucky this year. He's a young manager, he's learned a lot and we've invested in that. The experiences we've all had this year have been unique and unprecedented. These are not excuses, they are reasons.""(오언 코일 감독은) 이번 시즌에 운이 너무나도 안좋았다.그는 젊은 감독이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우리는 그 점을 보고 투자해왔다.이번 시즌에 일어났
볼튼 강등..
전반전만 해도 희망적이었는데.. 이걸로 볼튼은 공중분해되겠군.. 계약만료되는 선수만 해도 7~8명은 되어보이던데.. 코일 감독은 경질당하겠지? 아무튼 한동안 잠수.. 케빈 데이비스. 당신의 골은 잊지 않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