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포스트: 191|아이템:큐슈(233)
Tags

Posts

191 posts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 시내를 걸어보자,텐진 역사탐방 투어[12]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 시내를 걸어보자,텐진 역사탐방 투어[12]

후쿠오카 시청에서 주관하는 역사탐방 투어가 있다고 해서 한번 신청해 봤습니다. (일단은 참가비가 공짜(!)라는 개 매력적이라...대신 일본어로만 진행된다는 게 함정;) 설연휴를 제외하고는 매일 운영하고 시간은 오후 두시부터 약 1시간 반 참가하려면 한시 50분 쯤에 후쿠오카 시청1층의 관광안내소로 가시면 됩니다. 호기심에 한번 가봤는데 오신 분들은 다 할머니들이더군요...on_: 의외로 도쿄나 나고야,오사카 등등 먼 곳에서 놀러온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는 자원봉사자 할아버지[여기에 백년 전에는 이런건물이 있었는데 말이죠...] 후쿠오카의 관광명소 중의 하나인 아크로스 후쿠오카,건물 한외벽이 계단숲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 (FUKUOKA TOURIST CITY PASS)를 이용해 뽕을 뽑아 보자(...) [11]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 (FUKUOKA TOURIST CITY PASS)를 이용해 뽕을 뽑아 보자(...) [11]

오늘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후쿠오카여행편은 9월부터 판매가 시작된 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입니다. 지하철과 버스,JR을 하루동안 마음껏 쓸 수 있는 패스로 내년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광객들의 반응을 보고 상시 판매할지 때려치울지(...)를 결정하려는 듯,후쿠오카 시내에서 사용가능한 800엔 패스와 후쿠오카시내+다자이후행 니시테츠를 이용할 수 있는 1,300엔 패스 두종류가 있습니다. 일단 구매처는 후쿠오카공항국제선&국제선의 버스터미널, 하카타항 국제터미널,텐진광광안내소&버스센터&지하&니시테츠 하카타역 관광안내소&버스터미널,지하철매표소 저는 비행기로 갔으니 일단 비행기 기준으로,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버스터미널에서 판매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의 비지니스 호텔,프라자 호텔 프리미어(プラザホテルプルミエ)[10]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의 비지니스 호텔,프라자 호텔 프리미어(プラザホテルプルミエ)[10]

둘째날 묵은 텐진의 비지니스 호텔,프라자 호텔 프리미어입니다. 후쿠오카 제일의 번화가, 텐진역에 가까워 쇼핑이나 맛집탐방하기에 좋은 위치의 호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지하철 텐진역에서는 걸어서 7분 정도입니다. 일본 비지니스호텔다운 아담한 방 가습기와 전화기,전기포트,텔레비전,냉장고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욕실 좀 특이한 거라면 객실에 발맛사지기계랑 공기청정기가 있는 정도랄까요 사용해 봤습니다...만 주무르는 힘이너무 쎄서 오히려 다리가 아팠음(...) 그냥 찍어본 호텔 주변 풍경,근처에 백화점이나 술집,밥집이 많아서 놀고먹고쇼핑하기엔 최적의 위치입니다. 호텔 근처의 사무라이 젤라또,아이스크림 푸다가 할복이라도

2012 북큐슈행 <3-1> 2012. 11. 11

2012 북큐슈행 <3-1> 2012. 11. 11

☆드림노트2☆|2012년 11월 30일

2012 북큐슈행 <2-3> 2012. 11. 10 아침이 되자 부모님이 흔들어 깨워주신다. 일행이 있으면 이런 점이 편하긴 하다. 뭐 상대에 따라서는 내가 흔들어 깨워야 할 상황도 생길 수 있지만. 나는 푹 잤지만, 두 분은 밤새 빗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셨다고. "게다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니까... 저기 무덤 쪽에서 뭐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잖니." "뭐가 진짜 나오면 한국 말로 크게 욕을 해 주면 되잖아요. 알아들을 턱이 없으니까." 그런 농담을 주고받으며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식사를 하러 갔지만 다행히 준비가 다 되어 있었다. 어제와는 달리 순 일본식 아침 식사. 잘 모르는 메뉴도 있지만 매우 맛있었다. 밥은 셀프로 펐는데, 다들 두세 그릇씩 더 드셨다. (밥공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