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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지킴이! 세교 구석구석 들쑤시고 다님
세교지킴이 고인돌 잘있는거 확인하고 이제 밥값하러 갔었음ㅋㅋㅋ 세교 스타벅스 가는데 옆에 붕어빵이랑 뻥튀기 집있었음ㅋㅋㅋ 계속 뻥! 뻥! 뻥튀기 기계소리남ㅋㅋ 보면 신기함ㅋㅋㅋ 붕어빵 글씨가 귀엽게 쓰여있음ㅋㅋ 군고구마도 팔음ㅋㅋㅋ 세교 스타벅스 들어옴ㅋㅋㅋ 몸좀 녹이고 음료하나 먹어야지하고 들어옴ㅋㅋ 스타벅스 내부임ㅋㅋ 여기 스벅은 첨 와봄ㅋㅋㅋ 나 상남자 시원하게 아아 하나 때림ㅋㅋㅋ 여긴 푸줏간임ㅋㅋ 소고기 파는데인데 그냥 찍어봄ㅋㅋㅋ 고기 이제보니까 싼건가...잘 모르겟네.. 요새 마트를 안가니까.. 이건 봉담 화성 고속도로 밑애 운동할 수 있게 이런게 있었음 저기서 운동하다간 고막 찢어질꺼같음 위.......
[포토샵] 이미지 사이즈를 극대화 시키는 메뉴, 향상
포토샵에 향상이라는 메뉴가 생겼다기에 한번 써봤는데 RAW이미지를 열어서 Camera Raw창이 펼쳐지면 우클릭으로 향상을 선택하면 됩니다. 현재는 포토샵에서만 된다는데 나중엔 라이트룸에서도 된다네요. ㅎㅎ 슈퍼 해상도라는 말처럼 간단히 업스케일링한다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 듯~ 선명도도 올라가는 경우도 있지만 일정하게 효과가 나오지는 않네요. 사이즈와 용량이 4배쯤 올라갑니다. 그래도 HDR과 같이 사용하면 좀 더 적은 화소의 카메라도 활용도가 꽤 올라갈 것 같네요. 쓸만해 보이는~ 간단히 테스트로 우선~ 향상 시키면 이렇게~ 어차피 리사이즈해서 구분하려는건 아니고 살짝 녹색기운이 생기는게 색온도 등을 다시 맞춰줘야겠더군요. ㅎㅎ 그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봉테일도 박수칠, 풍부하고 다양하고 꼼꼼한
제목에서 호기심이 확 드는 영화 시사회를, 어릴적에 늘 데리고 다니다가 최근들어 오랜만에 동행하는 큰 조카와 보고 왔다. 1990년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인스턴트 커피를 매일 준비하고 담배 심부름은 당연하게 여겨진 여상 졸업 말단 여직원들을 중심에 놨다는 점부터 매우 신선했다. 그들은 실제적인 업무를 두루 다 맡아서 하면서 유니폼으로 구분지어지는 반면 그림자 취급 당하고, 회사가 큰 혜택이라도 주는 듯 던진 '영어토익 패스'로 진급을 꿈꾸는 대표 '을'이다. 90년대를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어느 나라 이야기인가도 싶을 정도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사회 공기를 느끼게 한다. 물론 그렇다고 지금이 완전한 남녀평등이란 것은 아니

확밀아 근황 - 금요일이 지나가고....
모건은 좋습니다. 아 빨리 음성 지원좀요.... 금요일을 맞이해서 저도 강화 좀 질렀는데 한밀아는 워낙에 빌빌대고 있다보니 이렇다할 수확이 없었지만 일밀아 쪽은 일 주일간 쟁여놓고 고민하던 DP를 드디어 쓰고, 과금질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라고 다짐 하며 덱이 일단 최종형태를 맞이하였습니다. 아직 성장 가능성은 남았지만, 한없이 낮기에..(...) 일단 한밀아 쪽 이게 끝.(...) 어... 요정들 거의 만렙에 가깝게 찍어놨고 셰리코트 풀돌했습니다. 페리도트는 돌파도 안 된 놈이긴 하지만 공체 밸런스가 좋아서 일단 넣어뒀는데, 사실 주로 페리도트 빼고 클레어 써요. 클레어도 어차피 돌파 안 된 건 똑같지만 그래도 체력이 좋은 녀석이라... 티니아를 돌파 시킬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