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3 posts
(페이트아포크리파) 음냐
모드레드 MS 형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때!! ㅇㅅㅇ'' -페제 1화에 비하면 뭔가 좀 -스러운 구성인데, 일단 1화 구성 자체는 비슷한데 작화라던가 재작년 유포터블에서 만든 UBW와 비교했을때의 액션같은건 뭔가 물음표가 떠오르는 구성이었습니다. 물론 이 시리즈 특성상 캐릭터 군상간의 이야기가 중요하게 작용할테니 군상극의 재미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테고, 그 다음에는 액션이겠죠.(근데 1화에서 보여준 액션만 가지고는 좀....뭐 다른게 더 있겠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페이트의 수많은 외전들중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 물건이었기 때문에(그러니까 이미 나왔던 제로보다도 더) 이야기를 잘 빼줬으면 합니다만 스토리 다이제스트만 보면 약간 ? 스럽긴 하더군요. 뭐 이런걸 잘해줘야 제작사의 역량이 돋보이는 거

Fate/Grand Order - 요근래 총 5성 풀 대비 한정 비율을 알아봄
2016년 11월 28일 이슈타르 (린) 픽업 (20/39 한정율 51.3%)2016년 12월 7일 7장 개방으로 상시 엘키두, 스토리해금 케찰코아틀 추가 (20/41 한정율 48.8%)2016년 12월 22일 멀린 픽업 (21/42 한정율 50%)2016년 1월 1일 무사시 픽업 (22/43 한정율 51.1%)2016년 1월 11일 산의 노인 픽업 (23/44 한정율 52.3%) 어떻게든 한정서번트 비율을 50% 밑으로 내리지 않겠다는 타입문과 딜라이트의 의지가 대단해! 심지어 쟤들 다 스토리랑 관련된 캐릭터임. 아니 좀 양심이 있으면 스토리 관련 캐릭터는 상시건 스토리해금이건 걍 평상시에 뽑을 수 있게 해놔야 정상 아니냐 시불새끼들아; 검식, 이리야, 이스칸달, 브륀힐데처럼 메인 스토리랑 직접 연관없

칼데아 일기
공띵을 노리고 캐스터 확정을 돌렸지만 남은 건 타마모 보2랑 삼장. 무사시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어? 입수순으로 정렬해보면 진짜 가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리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좌에서의 소멸 부분에 관한 설정이라던가) 어쨌든 스토리는 재밌기도 했고 슬슬 공없찐도 탈출하고 싶어서 진짜 가챠 비슷한 랜덤컨텐츠에 과금 안하는 사람인데 눈 딱 감고 캐스터 확정 돌림. 결과는 공없찐이었지만. 이따위니 시발 돈을 쓰고 싶어 지겠나요. 레프프프 와타치는 갓겜 엑스텔라 후속작 나오면 살건레후~ 뎃데로게~ 뎃데로게~ 그랜드오더 출신 서번트도 나올게 틀림없레후~ 니혼계 세이버로 무사시도 오키타도 나오는레후~ 뎃데로게~ 뎃데로게~ 딜라 개새끼야! 타입문 개새끼야! 씨발! 덤 : 달갤에서 검식 보5 찍어주겠다고 2000돌 꼴
![[페그오] 최종결전! 솔로몬 레이드가 멀지 않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12/11/a0041308_584d60d701215.jpg)
[페그오] 최종결전! 솔로몬 레이드가 멀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이렇게 꾸준히 해본것도 처음이고 가챠에 현질을 이렇게 오래해본것도 처음인 게임 페그오 인데요.시작한지 어느덧 2년.. 슬슬 대단원이 끝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이번에 라디오에서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1. 7장 바빌론 인리 수복 후 있을 최종 결전이 예정되어 있으며 최종 결전에서 서번트의 인연도에 따라 이로운 효과(버프)가 부여될 예정 2. 이 최종 결전에서 유저가 막지 못하고 패배하면, 세계 멸망 (페그오의 세계관도 2016년) ※ 여기서 세계 멸망 자체는 페그오의 스토리 설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페그오는 칼데아 인원을 제외한 인류는 전부 멸망한 상태로 솔로몬과의 최종 결전에서 패배하면 당연히 세계 멸망이라는 결과니 이건 뻔한겁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