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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posts![[넷플릭스] 페이트 / 아포크리파 - 시즌1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8/04/30/e0072700_5ae66123654e4.png)
[넷플릭스] 페이트 / 아포크리파 - 시즌1 감상
페이트 아포크리파 1기(라고 넷플릭스가 주장하는) 12화까지 봤습니다.음 확실히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해봤고 안 해봤고가 엄청난 차이가 있을 듯한 애니군요.단순히 페이트 시리즈만 알고 봤다가는 이게 뭥뮈, 할 만한 캐릭터들과 전개방식.페이트 제로와 무한의 검제를 거쳤다보니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아 보이는 아포크리파였습니다. 액션씬은 나름 잘 구성하긴 했는데 캐릭터가 작은 크기일 때의 작붕과 어쩡쩡한 액션 포즈는 조금 김새는 느낌.다만 정지컷은 잘 그렸더군요. 특히 카르나는 여자팬들 양산하기 충분했을 듯. 블라드의 중년의 멋도 굳.블라드가 거의 주인공급 취급이라 블라드가 멋져보였습니다. 페그오로 굴릴 때 애정을 가지고 쓰게 될 듯. 뭔가 어쩡쩡하게 끝난다했더니 강제로 12화까지 자른 거였네요. 2

(소녀전선) 특이점에 대한 소소한 개인평 끄적끄적
개임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카리나에게 푸는 시키깡.gif 그냥 생각만 하면 엇그제 하고 욕했던 말벌집 생각이 ㅂㄷㅂㄷ 나는지라 주절주절 감상평 몇자 써봅니다. 어쨌거나 특이점의 전체적인 구성은 나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단지 이해안가는 구성이 너무나 성질나는 구성이라 그렇지, 좀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기간이었다면 더 스무스하게 플레이할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원체 제가 제대로 제 실력을 늘리는 것보다는 물량으로 꼬라받는 방식을 주로 하는 멍청한 시키칸인것도 그렇고 말이죠. 하지만 특이점은 이벤트이고 이런 비교적 단기간의 이벤트를 이런 구성으로 한것은 제가 멍청한걸 감안하더라도 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는 그다지 되있지 않다는 기분이었습니다. 진짜 시쳇말로 고인물들을 위한 이벤트랄까,

(소녀전선) 시마이
아오 X발 운빨X망.... 뭐 상황에 따라 제가 적당한 제대를 꾸리지 못했고 기본적으로 컨트롤이 미숙해서 이렇게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결과를 내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건 아니라는 기분. 누가 부계정으로 특이점 랭킹전 60만점 찍을만큼 게임 붙잡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설렁설렁하는 지휘관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많네요==* 2트해서 13만점에서 기브업했는데, 그동안 애지중지 키워온 인형들이 다양한 적 조합에 따라 헤메고 다니는걸 보고 그저 ㅂㄷㅂㄷ 보스전 컨트롤이야 이렇게하면 되겠다 싶고 맵구조도 이해는 하는데 야간전 가운데에서 갑툭튀하는 탱크하고 히드라는 대체 뭔생각으로 배치한건지 짜증만 납니다. 저게 센거 맞고 개판된 군대 맞냐? *아오 개빡, 사실 더 X같은 대사들을 해주고 싶었는데, 솔직

(소녀전선) 일단 3지역 히든& 말벌집 오픈
이와중에 먹은 신규인형이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눈에 안들어오네요(...) 그리고 인력이 오링 났습니다=ㅁ= 느그형한테 헤딩 할적에 생각좀 하고 헤딩했어야는데, 생각을 좀 덜하고 했다가 개피보고 엄청난 희생을 치룬후에야 포벡제대로 돌입후에 포돌이로만 피해다니며 딜한다는 생각을 해서 잡았습니다. (이래서 공략을 봐야는데...문제는 공략을 봤는데도 이해를 이상하게 해서;;;) 어쨌거나 정규루트는 끝났습니다=ㅁ=;;;; 이제 남은거는 이거네요. 말벌집만 하던가(...) 둘다 하던가;;; 일단 오늘도 M16잡으면서 멘탈&인력이 거덜났으므로 내일저녁까지는 인력 수집에 골몰하며 제 멘탈과 인력을 수급하려 합니다-ㅁ-'' *이번에 엿먹은 가장 큰 이유는 제대 재편을 등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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