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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페스트 (Blood Feast.196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18일

1963년에 ‘허셜 고든 루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자신의 이름을 딴 식재료 상점을 운영하는 ‘푸아드 람세스’가 실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이집트 여신 ‘이슈타르’를 현세에 부활시키려고 5000년만의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젊은 여자들을 살해하고 그 신체 부위로 제사 음식을 만들어 제물로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개봉 시기적으로 볼 때 역사상 최초의 ‘스플레터’ 영화로 간주된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가 1960년에 나왔고, 영화 장르적으로 슬래셔 무비의 기원이 된 것을 생각해 보면 확실히 본작도 하나의 장르에서 최초라고 할 만하다. 스플레터 영화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에 초점을 맞춰서 화면에 피와 살점이 난무하고 신체 절

[모바일] 진화소녀. 남기는 기록들..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14일

게임 로딩 화면 때 나오는 일러스트들.. 일러스트들 참 좋고,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저 좋은 걸 끝까지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기획자가 방향성을 굉장히 잘못 잡은 느낌인데 일러스트레이터한테 도게쟈 해야할 것 같다. 캐릭터 일러스트도 좋았다. 정확히는 2D 일러스트에 한정. 3D 캐릭터 모델링은 좀 별로라서 2D 일러스트 사이에 갭 차이가 너무 컸지. 디자인상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몇몇 있었는데. 제일 꽂히던 캐릭터인 헤라클레스는 끝까지 얻지를 못했네. 게임 자체가 소환 코스트 비용이 너무 커서 일일 퀘스트 꼬박꼬박 클리어해도 코인을 쓰지 않는 이상, 하루에 한번 밖에 소환을 못하게 되어 있으니 무과금 유저로선 캐릭터 뽑기에 한계가 있지.. 건축물 짓고

저작권 무료 일러스트 “프리픽(FREEPIK)”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1월 24일

저작권 무료 일러스트 “프리픽(FREEPIK)” 그래픽 작업을 하다 보면, 소스 자료를 직접 만들어서 쓰기보다는 다운로드해서 이용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 됩니다. 물론, 진정한 아티스트라면, 모든 자료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촉박한 경우라거나, 직접 이 정도의 고퀄리티 이미지를 만들기 힘든 경우에는 이미 만들어져 있는 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이미지 사이트”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이..

소녀전선. 검열 전 후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10월 27일

??? : 팬티가 문제로군? 그럼 지우면 되지!!! ??? : ㅓㅜㅑ 검열이 왜 더 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