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걸

포스트: 35|아이템:바니걸(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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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니 (Bunni.2013)

번니 (Bunni.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4일

2013년에 ‘다니엘 베네딕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 본인이 각본, 주연까지 다 맡았다. 내용은 할로윈 데이 때 10대 남녀 친구들이 버려진 공장에 몰래 들어가서 놀던 중. 바니걸 복장을 하고 하얀 가면을 쓴 살인마한테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번니는 버닝+바니의 합성어로 작중에 나오는 살인마가 화상을 입어 흉측해진 얼굴을 하얀 마스크로 가리고, 바니걸 복장을 하고 나와서 그렇다. 제작비가 달랑 2000달러 밖에 안 되는 저예산 슬래셔 무비지만, 상대적으로 고어 수위는 상당히 높다. 면도칼로 피부를 긁어내거나, 거세를 시켜 잘라낸 그걸 입에 처박는 것 등등. 잔인함의 강도가 예산을 초월하는 느낌을 준다. 근데 그런 잔인한 장면을 빼면 남는 게 없을 정도로

니카이도 후미, 아름다운 엉덩이의 바니 걸! 초 섹시한 망사 타이츠 모습으로 팬들을 매료

니카이도 후미, 아름다운 엉덩이의 바니 걸! 초 섹시한 망사 타이츠 모습으로 팬들을 매료

4ever-ing|2016년 10월 20일

여배우 니카이도 후미(22)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바니 걸 샷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창간 50주년을 기념한 축제 동안 개최하고 있는 '주간 플레이보이'(슈에이샤)의 PR 보드에 기용된 니카이도. 잡지는 발매중인 42호에서 스페셜 기획을 실시하고, 니카도가 43호의 표지를 장식하게 되었다. 동 사진을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하고 인터넷 팬을 자극한 것 같다.   검은 망사 스타킹에 흰 꼬리라는 이른바 바니 걸로 변신한 니카이도. 풍만한 가슴의 굴곡을 강조한 샷과 바디 라인을 살린 사진에 팬들은 '섹시 초 위험해', '괘씸한 몸이다!', '바로 저장했습니다' 등 섹시함을 극찬하는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쭉쭉빵빵한 엉덩이를 내세운 컷에 자극을 느끼는 팬들이 많은 것 같

클로저스) 매우 천천히 레벨업 중입니다.

클로저스) 매우 천천히 레벨업 중입니다.

하드하게 플레이했으면 벌써 67을 찍고도 남을 클로저스이지만 느긋하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넉넉하다는 것이 참 다행이죠. 그 동안 PC방에서 플레이를 하다보니 특이전파활동명세서가 모여있는 것을 사용해서 프리미엄 통돌이를 돌렸습니다. PC방의 좋은 점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은 ' 바니걸 2성 세트 였습니다. 오늘은 왠지 운이 좋은 날 인것 같습니다. 그 동안 바니걸은 못 먹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오늘을 총 플레이 평은 "서버 좀 잘 운영해 주시면 안될까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