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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니 (Bunni.2013)
2013년에 ‘다니엘 베네딕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 본인이 각본, 주연까지 다 맡았다. 내용은 할로윈 데이 때 10대 남녀 친구들이 버려진 공장에 몰래 들어가서 놀던 중. 바니걸 복장을 하고 하얀 가면을 쓴 살인마한테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번니는 버닝+바니의 합성어로 작중에 나오는 살인마가 화상을 입어 흉측해진 얼굴을 하얀 마스크로 가리고, 바니걸 복장을 하고 나와서 그렇다. 제작비가 달랑 2000달러 밖에 안 되는 저예산 슬래셔 무비지만, 상대적으로 고어 수위는 상당히 높다. 면도칼로 피부를 긁어내거나, 거세를 시켜 잘라낸 그걸 입에 처박는 것 등등. 잔인함의 강도가 예산을 초월하는 느낌을 준다. 근데 그런 잔인한 장면을 빼면 남는 게 없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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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7년 묵힌 끝장수사, 웃기려다 독해진 반전(영화 리뷰) 시골 교회에서 시작된 소소한 절도 사건이, 갑자기 강남 살인사건으로 이어지는 순간이 있죠. 그 장면에서 이 영화의 방향이 조금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가볍게 웃기려던 흐름이 어느 순간 진범 추적이라는 무게로 바뀌는데, 그 전환이 자연스럽다기보다 의도적으로 꺾인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끝장수사는 재밌다기보다, 계속 방향을 의심하게 만드는 영화로 남았습니다. 시골에서 시작된 장면, 낯선 웃음의 온도 초반 시골 장면은 확실히 코미디에 힘이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웃음이 터진다기보다, 이게 지금 어떤 톤인지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올드한 감성과 과장된 캐릭.......

바니걸 시스터 클레어의 뒷태
https://www.pixiv.net/artworks/143060184

C&C 멤버지만 C&C같지않은 토키
토키가 표면적으로 C&C의 숨겨진 5번째 멤버지만 스토리, 이벤트, 픽업 내내 다른 멤버들과 따로 떨어져야했습니다. 메인 스토리 Vol.2 태엽감는 꽃의 파반느에서부터 츠카츠키 리오의 부하로 다른 C&C 멤버들과 겜창부 멤버들을 적대했으며,(상대가 학원 최강자 네루라 패배) 다른 멤버들의 노멀 버전은 모두 통상인데(네루와 카린은 3성, 아스나 1성, 아카네는 2성) 토키는 한저 노멀이 한정이고 다른 C&C 선배들이 선상의 바니 체이서로 먼저 바니걸 시즈널이 실장했는데 토키는 메이드 겜창부와 함께 엮이는 것으로 뒤늦게 바니걸 시즈널이 출시되었는데 노멀과 반대로 바네루, 바카린이 한정캐인데 바토키는 바스나, 바카네와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