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팅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한국 청소년 소설) 쉬프팅 + 파도의 아이들

한국 청소년 소설) 쉬프팅 + 파도의 아이들

한국 청소년 소설 쉬프팅 + 파도의 아이들 범유진 '로아'는 매일 학교 오기 싫다고 징징대는 친구들과는 달리(!) 학교에 있는 시간이 제일 좋다. 폭력을 휘두르는 아빠와 이를 방관하는 엄마가 있는 집이 바로 지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아'는 아무 문제 없는 척하며 지냈다. 대학 입학과 함께 집에서 탈출할 그날을 기다리면서 말이다. 반면, '도율'은 학교에 있는 시간이 괴롭기만 하다. 학교 폭력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담임은 방관만 할 뿐이다. 그렇다고 집이 편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부모님은 잘난 형만 편애할 뿐 '도율'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큰마음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