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 소설) 리와인드 베이커리 +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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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소설) 리와인드 베이커리 +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 호텔
한국 청소년 소설 리와인드 베이커리 +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 호텔 범유진 '한별'은 아직 고백을 하진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찜! 했던 첫사랑 '서성건'이 갑자기 전학을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이유가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가 들켰기 때문이라는 것도! 제대로 말도 못 해보고 첫사랑이 끝난 것도 서럽지만, '한별'에게 소중한 물건을 정성스레 찾아준 그 아이가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은 너무 큰 충격이었다. 충격에 빠진 상태로 집에 가던 '한별'은 우연히 발견한 고양이를 쫓아갔다가 "리와인드 베이커리"에 들어가게 된다. 주인장은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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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소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 오늘만 최애 변경 고혜원 엄마와 함께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집을 정리하게 된 '예윤'은 수납장 안쪽에서 낡은 일기장을 발견한다. 혹시.. 하며 펼쳐 보았지만 할아버지가 쓴 일기는 남아 있지 않았다. 다른 짐들과 함께 일기장도 버리려 했는데 엄마는 고집을 부리며 그것을 굳이 챙겼다. 그러고는 오늘부터 거기에 매일 일기를 써보라고 당부하기까지 했다. 알고 보니 '예윤'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때 의사의 권유 사항 중 하나가 일기 같은 것을 쓰는 것이었다. 낡은 일기장을 발견하자 엄마 입장에서는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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