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포스트: 31|아이템:낙동강(18)
Tags

Posts

31 posts
4대강 현장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4대강 현장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지율스님의 내성천 다큐멘터리. 낙동강의 지천인 내성천에서 머물며 4대강 공사 기간 동안 서서히 파괴되어가는 자연환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건의 주범인 이명박과 새누리당의 이름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은 채, '인간과 자연'이라는 주제 하에 우리 모두의 죄인양 담담하게 파괴되어가는 내성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2008년, 전국민이 반대한 '대운하' 공사가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으로 탈바꿈된 뒤 막무가내로 강행되었다. 4대강 사업에 관한 예산은 새누리당이 그들의 특기인 날치기로 통과시켜버렸다. 4대강 사업에 관한 한국 수자원공사의 보고서는 달랑 한명의 학자에 의해 이틀만에 4대강 환경과 유적에 대한 모든 조사가 완료되었고 대부분이 "공사에 문제없음"이라는 판정을 받았

도시여행#11 - 부산 낙동강길(국토종주길) 자전거여행

도시여행#11 - 부산 낙동강길(국토종주길) 자전거여행

A Whiter Shade of Pale|2013년 3월 24일

뭐 별다른 건 없다. 올해 부터 다시 자전거를 타기 시작 한 후, 무료한 나의 일상에서 변화라는 걸 주기 위해, 자전거에 매달리는 것 같기도 하다. 화려하고 비싼 자전거도, 바퀴가 크고 힘좋은 그런 자전거도 아닌 조그마한 미니벨로에 오년전 모델의 그리고 내부 부속품을 갈 정더로 낡은 자전거 이지만.. 저 자전거를 타고 그냥 마냥 달리고 싶었다. 다행히, 회사 동료이자 나의 팀장이 바베큐 파티를 한다며 집으로 초대한다. 사는 곳은 물금 (부산에서 벗어나 양산이라는 곳에 있다). 초대받은 다른 동료들은 자동차로 이용하느라 카풀계획을 짤 동안, 나는 자전거로 이동해보기로 한다. ... 뭐 큰일이 있으랴?? 여자 혼자라고 또 못할 것은 무엇인가.. 싶기도 하고. 여하튼, 계획을 짠다. 집 ==

달성군 낙동강변 신록 풍경

달성군 낙동강변 신록 풍경

초여름 맑은 날씨의 달성군 낙동강변 신록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