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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生三世十里桃花" 예고편입니다.
이 글을 쓰는 때는 한창 장마가 내리는 밤입니다. 분명시 선풍기를 틀었는데, 선풍기를 쏘이고 있는 느낌이 아니라 얼굴에 분무기 쏘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조사도 상당히 미흡한 편입니다. 워낙에 피곤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원작이 있으며, 국내에도 번역 출간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평가 역시 상당히 괜찮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궁금한 상황이다 한 번 보기는 해야겠더군요. 그나저나, 이유는 모르겠는데 컴퓨터가 무지하게 버벅거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적당해 보이네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희생부활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곽경택 감독의 영화가 엉똥한 데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도, 몇몇 영화를 떠올려 보면 의외로 뚝심 있게 밀어붙이는 면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나온 극비수사의 경우에는 꽤 잘 만든 영화라고 인정을 해야 했던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이번에도 어느 정도는 할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영화가 묘하게 음산한 구석이 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기는 하네요.

"First Kil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처음 보는 작품이지만,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별로 기대 되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말이죠. 사실 스타워즈 시절에도 그렇게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엇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좀 덜 걱정이 되는 것은 이 영화에 브루스 윌리스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 때문이랄까요. 일단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궁금하게 만든느 힘을 가져갔네요.

"A Bad Mom's Christma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라 포스팅을 하는 건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딸리다 보니 이 영화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를 나름대로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확실하게 손이 간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코미디 영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스타일도 아닌데다가, 특히나 약간의 화장실 유머로 밀어붙이는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손이 가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더운데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니 기분 묘하네요. 나름 괜찮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예상한 대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