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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스플레이의 OLED 노트북 패널이 좋은 평가를 받네요.

삼성 노트북 OLED 패널, 세계 최고화질 인정 받아 (Cnet 코리아) 삼성의 노트북용 OLED패널이 스위스의 품질인증업체인 SGS의 성능평가 시험에서 프리미엄 인증을 받았습니다. ColorGamut 에서 DCI-P3를 100% 만족시키며, HDR 표현시의 0.0001nit(cd/m²)까지 흑색휘도가 떨어진다는 지점입니다. 이 때문에 삼성의 OLED 4K 노트북 패널은 컨텐츠 제작에 매우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삼성전자는 채용을 안 하고 있지만(...작년까진 채용했습니다만) 세계 유수의 노트북 제조사들이 자사의 플래그쉽 노트북에 삼성전자의 OLED 패널을 채용 중입니다. 사실 이 바닥에서 4K 해상도의 제품에서는 이보다 나은 형태의 노트북 패널이 없긴 하죠. 비싸긴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OLED와 8K 판매전망

오늘자 전자신문에 최근 디스플레이쪽 이슈인 8K와 OLED의 판매 전망이 나오더군요. 헌데 영 좋지 못합니다. 일단 8K는 2023년에 300만대 전망이군요. OLED는 2026년에 1800만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략 TV판매 댓수는 2억 2000만대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제 8K는 2023년에나 1%넘은 상황이고 OLED는 2026년에도 10%가 못되는 상황입니다. 뭐 8K야 콘텐츠가 나와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 올림픽 운운 하지만 정작 그 올림픽 끝나면 어디서 콘텐츠를 공급하는가 하는 문제는 여전합니다. 아직 상업용 영화 중 8K로 나온 타이틀이 없는 지경이니 이건 정말 머나먼 길을 가야합니다. 참고로 4K가 올해 전체 시장의 50%를 넘겼다고 합니다. 콘텐츠 생산 업자들

BOE의 기술 발표가 참 재미있습니다.

中 BOE, 잉크젯 방식 8K OLED TV 패널 시연…기술력은 '글쎄' (전자신문) 지난 11월 26일 BOE에서 이노베이션 파트너 컨퍼런스를 열고 신기술들에 대한 각종 시연을 했습니다. 전자신문에서야 기술적인 부분들을 후려친 기사이지만 전 상당히 무섭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뭐 아직 프로토타입이다보니 불량화소등이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 8K 55인치를 잉크젯으로 구현한 회사가 없는 것을 보면 매우 고무적인 사례입니다. 물론 양산이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피크 휘도가 400cd, 일반 사용시에는 160cd 밖에 되지 않는 것을 보면 그 벽을 못 넘어서 잉크젯으로 가야하는지 아니면 LG같은 WOLED 방식으로 가야하는지 내부 경쟁 중이라고 하지만 말이죠. 사실

LUMENS 국산 0.8mm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이번 ADEX에 갔다가 보게 된 국내 업체인 LUMENS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입니다. 픽셀간격 0.8mm의 마이크로 LED를 구현해 Full HD는 70인치 4K는 139인치로 구현 가능하다고 합니다. 밝기는 2000니트, 명암비는 1/100000나온다고 합니다. 참고로 OLED가 200니트 정도로 밝기를 제한 하고 있습니다. HDR콘텐츠 등을 재생하면 밝기가 800니트 까지 올라간 다고 하면 번인 위험성도 올라간다고 하지요. 이런 마이크로 LED를 구현 하려면 작은 LED로 어떻게 모듈을 만드는지가 문제입니다. 루멘스는 가로세로 120개씩 들어가는 모듈에 와이어 본딩을 생락하고 LED를 박는 방법으로 공정을 간략화 했다고 합니다. 여하간 점점 기술은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