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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 챌린지7주차 미얀마 여행의 추억
미얀마 여행의 추억 안녕하세요 꼰대&꼼꼼부부입니다. 지난 주 세부여행을 다녀온지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정신없이 바쁜일로 어떻게 일주일이 후다닥 지났는지 모를 정도이네요.. 주말 어디론가 나들이를 할까 생각했는데 하늘이 쉬라는 뜻으로 비를 내려 줍니다 ㅎ.. 포터덤프 챌린지도 7주차 인데 무엇을 이야기 할까 생각을 하다 오래 전 다녀온 미얀마 여행의 추억을 떠 올려 봅니다. 미얀마 여행은 사진을 함께 하는 지인들과 2018년 12월 초순에 다녀왔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아웅산 수지 여사가 정권을 잡고 있던 시기라 여행이 자유로웠지만 2021년 2월에 발생한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는.......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홀한 선셋 해외여행지 추천 / 석양 사진](https://img.zoomtrend.com/2021/01/06/top%EC%84%A0%EC%85%8B.jpg)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홀한 선셋 해외여행지 추천 / 석양 사진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홀한 선셋 해외여행지 추천 / 석양 사진 여러분 기억 속에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해 질 녘을 보신 적 있으시겠죠? 에서는 황홀한 선셋 / 석양이 기억에 남는 #해외여행지추천 하겠습니다.아시다시피 더 좋은 곳들도 많겠고, 하필 가던 날 날씨가 안 좋다거나 하는 상황에 따른 감동 지수가 낮게 평가된 곳도 있을 거예요. 참고해서 봐주세요! 언젠가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때, 배짱이가 전한 BEST5가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배짱이가 지금껏 다녀온 100여 개 이상 여행지를 바탕으로 선정한 여행지입니다 * *앞으로 다양한 BEST5를 기대해 주세요*▲ 많은 분.......

미얀마 - 만달레이의 재미 없고 쌀쌀맞은 여자
어느 후배는 인도를 좋아한다 했다.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도 그만두고 여행을 다니고 오지를 다니다 나중에 아프리카 어딘가의 현지 법인에 취직을 했다는, 나는 만나본 적도 없이 풍문으로만 들은 그 사람은 인도에 가는 이유에 대해 "세계 각지의, 자신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 바로 인도이기 때문"라고 했다고 한다. 확실히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비해 신선하다. 사서 하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여행을 나왔고, 같은 장소를 여행지로 택했다는 점에서 최소한의 취향의 일치를 확인할 수 있다. 나도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여행지에서는 평소에 만나기 힘든 특별한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예를 들면 태국 피피섬을 빙 도는 배 위에서는 신혼여행으로 동남아 배낭

미얀마 - K와 함께 본 우베인 다리의 일몰
나룻배를 타고 다시 건너편으로 돌아오니 오토바이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마지막 남은 코스는 만달레이의 상징, 세계에서 가장 길고 오래된 티크나무 다리, 우베인 다리의 일몰을 보는 것이었다. 우리는 선착장 옆 찻집에 가서 한 시간쯤 시간을 때우다 햇볕이 약해지기 시작할 즈음 다시 우베인 다리가 있는 아마라뿌라로 갔다. 우베인 다리는 두말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호수 너머의 온순해진 태양, 걸어가는 사람들, 노를 젓는 뱃사공, 배를 타고 일몰 사진을 찍는 사람들, 조용히 두런두런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말소리. "우베인 다리의 일몰은 일본으로 잘 돌아가라고 미얀마가 주는 마지막 선물 같았어요." 숙소에서 만난 일본인 히로는 우베인 다리의 일몰을 봤으니 이제 일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