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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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운동일기 & 부기능 정리
수면 예전부터 수면의 중요성은 엄청나게 강조했었지만 러닝을 하면서 더 절실히 느끼는 수면 토/일 장 트러블로 계속 고생했는데 일요일 정말 푹 잤나 보다~ 중요한 건 수면도 꾸준함이니~ 운동 - 식단 - 수면 3가지 중 단연 1등은 수면 #수면의중요성 1시 1) 회복 & 컨디션 : 피로감 누적 / RPC 5 전체적 컨디션은 유지되나 하체 /허리 피로도 관찰 2) 부기능 & 제한 요소 : 좌측 발목 반응 저하/ 동적 정적 모든 상황에 우측 발 체중/ 포고 점프에서도 좌측 조절 실패 3) 퍼포먼스 & 움직임 : 편측 런지에서 출력 차이 인지 반복 수행 후 후굴 동작 조절 올라감 전체적으로 우측 발 근력이 높고 조절이 잘 되는 모습 4) 다음 포커.......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케빈. J. 미첼
친한 동생이 나에게 '나의 성실함'은 그냥 타고난 것이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서, 우린 삶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인가? 과연 타고나는 것이 다일까 싶었다. 그래서 바로 이 책을 구매해서 답을 찾기로 했다. 제목부터가 딱 내가 원하는 대답을 줄 것 같은 책이었지만 초견의 느낌은 잘못 골랐다였다. 유전에 관한 아주 다양한 주장들을 깊이 있게, 의학 전공자나 읽어야 할 것 같이 방대하게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난 단지 제목처럼 무엇을 타고 나는지 알고 싶었던 건데. 아마도 저자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과학적 데이터를 잘 정리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도 2번째 읽을 때는 좀 더 눈에 들어오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