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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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차 드래프트 안치홍 키움행, 샐러리캡 때문이 맞았다!

KBO 2차 드래프트 안치홍 키움행, 샐러리캡 때문이 맞았다!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KBO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스토브리그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친정 기아, 롯데를 거쳐 2번째 FA 이적, 대박을 터트린 안치홍은 2023시즌 직후 4+2년 총액 72억원에 한화와 계약했습니다. 4년간 순수 보장 액수만 47억원이며 옵션 8억을 포함 총액 55억원의 대형 계약, 2년치 연봉 10억원 + 계약금을 기수령했고 27시즌 이후 추가 2년에 대해서는 구단과 선수 상호 옵션으로 2년간 보장 13억원+ 4억원 등 총액 17억원이 더 추가되는 빅딜에 합의하면서 40세까지 한화에서 뛸 조건이 성립되었죠~ 이렇게 큰 기대를 받고 영입된 선수가 고작 2시즌만에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이유.......

[관전평] 8월 31일 AG 결승전 한국:일본 - ‘양현종 6이닝 6K 무실점’ 한국 금메달

한국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1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펼쳐진 결승 일본전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양현종 6이닝 6K 무실점 승리 대표팀 에이스 양현종은 예선 대만전 6이닝 2실점 패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매 이닝 삼진을 솎아내며 6이닝 1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일본 타선을 잠재웠습니다. 포수 양의지가 주심의 넓은 바깥쪽 스트라이크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영리한 리드가 주효했습니다. 양현종의 최대 위기는 1회초였습니다. 1사 후 기타무라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사 후 2루 도루를 성공시켰습니다. 양현종과 양의지 배터리는 4번 타자 사사가와에 사실상의 고의 사구인 볼넷으로 내보

안치홍 한이닝에 홈런 두방! 100타점 조준!

It's a Ball Game|2018년 3월 27일

출처 : 1. 6번 타자 안치홍오늘 오전에 본 기사에서 올해 안치홍이 100타점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꿈은 크게 가지면 좋지라고 생각 했습니다. 오늘 오후에 한 이닝 2홈런 날리는 것 보고 100타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저는 쓸데 없는 걱정 안하고 열심히 응원이나 하겠습니다!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안!치!홍! 안!치!홍!안치홍 선수는 고졸 신인때부터 팀에서 정성들여서 키운 선수입니다. 데뷔시즌에 0.235 타율, 0297 출루율에도 불구하고 123경기 371 타석 계속 기회를 주었습니다(딱히 대체 할 선수도 없기는 했지만...). 그리고 2014년에 타율 0.339, 장타율 0.544의 커리어 하이 시즌을 찍고선, 2년간 군대 갔다와서 2017년에도 0.316

[관전평] 10월 25일 KIA:두산 KS 1차전 - ‘김재환-오재일 백투백 홈런’ 두산 5-3 승리

두산이 1차전에서 웃었습니다. 25일 광주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두산은 김재환과 오재일의 백투백 홈런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습니다. 두산, 안타 없이 선취 득점 선발 투수 KIA 헥터와 두산 니퍼트의 경기 초반 공 배합은 비슷했습니다. 몸쪽 높은 패스트볼과 낮게 떨어지는 유인구 공 배합으로 장타를 피했습니다. 2회초 오재일과 양의지, 2회말 안치홍의 내야 땅볼은 모두 몸쪽 패스트볼을 쳐서 방망이가 부러지며 나온 결과였습니다. 초반 선취점 기회는 KIA에 먼저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KIA는 1회말 2사 1, 3루, 3회말 2루 기회를 무산시켰습니다. 한국시리즈 경험이 두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KIA로서는 선취점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KIA 타자들의 타격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