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차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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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차 드래프트 안치홍 키움행, 샐러리캡 때문이 맞았다!

KBO 2차 드래프트 안치홍 키움행, 샐러리캡 때문이 맞았다!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KBO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스토브리그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친정 기아, 롯데를 거쳐 2번째 FA 이적, 대박을 터트린 안치홍은 2023시즌 직후 4+2년 총액 72억원에 한화와 계약했습니다. 4년간 순수 보장 액수만 47억원이며 옵션 8억을 포함 총액 55억원의 대형 계약, 2년치 연봉 10억원 + 계약금을 기수령했고 27시즌 이후 추가 2년에 대해서는 구단과 선수 상호 옵션으로 2년간 보장 13억원+ 4억원 등 총액 17억원이 더 추가되는 빅딜에 합의하면서 40세까지 한화에서 뛸 조건이 성립되었죠~ 이렇게 큰 기대를 받고 영입된 선수가 고작 2시즌만에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