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포스트: 106|아이템:카이(100)
Tags

Posts

106 posts
3월에 본 영화들

3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4월 5일

깜빡 하고 지나칠 뻔했네요. 늦었지만 3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닷. 영화제 수상작들이 일제히 몰리는 시즌인데다 주말이 다섯 번 겹치다보니 좀 많았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레디 플레이어 원" 스필버그의 이름 아래 어린 시절의 영웅들 총집합! 근데 거기까지 스티븐 S. 드나이트, "퍼시픽 림: 업라이징" 존재감이 거세된 카이주와 빠르게 트랜스포머화된 예거들. 이참에 콜라보를 노림이? 프란시스 로렌스, "레드 스패로" 그렇고 그런 스파이 영화들과 뭐가 달라? 응 여주가 제니퍼 로렌스야 조셉 코신스키, "온리 더 브레이브" 현실의 수퍼히어로들은 어떻게 만들어져 어떻게 전설이 되는가 스티븐 스필버그, "더 포스트" 어두운 시대에 빛났던 언론 정신.

[HOS]피닉스 후기

[HOS]피닉스 후기

블레이즈가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스타크래프트 영웅이 또 나오네요. 피닉스, 드라군입니다. 역시 피닉스는 드라군이죠. 질럿은 칼달리스나오면 그만이고! 드라군이 스킬이랄게 없으니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는데 나름 개성있고 그럴싸하게 잘 만들었네요. 죽을때의 모습이나 공격방식이 원작구현도 쏠쏠해서 마음에 듭니다. 개발진에서는 나름 유니크함을 부여하려고 나름 고유 모델링을 줬는데 이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근데 이거 스1 드라군과도 다르게 생겼고 스2드라군과도 다르게 생겼는데 그냥 드라군이라고 까는 사람은 뭘까..다리 6개 달린 드라군이라도 원했던건가? 성능은...마이에브에 이어 이번에는 개사기 원딜을 내놨네요. 유지력이 뛰어나고 라인전이 강력하며 엄마없는 카이팅, 높은 생존력, 강력한 딜링.... 솔직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경 감상합시다. (3월~10월 밤 9시까지)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경 감상합시다. (3월~10월 밤 9시까지)

덕후|2018년 4월 2일

사진이 많다. 지난 토요일에 밤 드라이브를 소양강 스카이워크로 다녀왔다. 야경사진에 코멘트가 무어 필요하리.그냥 사진만 올릴 테니 쭉쭉 내리면서 구경하시길.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거라 화질은 그리 좋지 않지만, 핸드폰 보다는 낫군. ▲ 문제 : 위의 사진에 진짜 달을 찾아 보시오. 문제가 너무 쉽군. 초점이 안 맞아서 저리 찍혔는데, 마음에 든다. 소양강처녀상 앞에 주차하고 나서 찍은 사진. 달달 무슨 달.쟁반같이 둥근 달. 소양강처녀 캐릭터.얘만 보면 따귀 소녀가 생각나서 웃김. 스카이워크의 불빛을 감상하시라. 당연히 색깔 변한다. 그거 구경하는 재미인가봉가. 소양강 스카이워크 이용시간 3월~10월 10:00 ~ 21:0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3월 30일

2018년에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이 만든 퍼시픽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의 감독인 ‘길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전작에서 인류가 카이주의 침략에 맞서 ᄊᆞ워 승리한 뒤 평화를 되찾지 십 수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전쟁 영웅 스태퍼 펜테코스트의 아들인 제이크 펜테코스트가 카이주 전쟁 때 파괴된 후 복구되지 않은 도시에서 물물교환을 하며 살아가던 중. 퇴역 예거 처리장에서 자신만의 예거인 스크래퍼를 만들던 소녀 아마라 나마니와 만난 뒤, 친가족처럼 지내는 마코 모리에 의해 레인저로 복귀해 신병들의 훈련을 맡았는데 카이주가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 퍼시픽 림(2013) 리뷰할 때 한 말 같은데 본작도 스토리는 특별할 게 없다. 캐릭터 운용의 관점에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