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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쐐기나방 고치, 과수나무 해충, 쐐기나방방제, 천적이용방제, 모과에 붙은 고치
#노랑쐐기나방고치(Oriental Moth), #해충 #나비목 / #쐐기나방과, Monema flavescens Walker (2025.3.28. 장지천호수공원) 과일 해충으로 밤에 만 활동하는데, 수컷이 주광성(빛에 반응)이 강하다 한다. 여름에 초록 쐐기 독침이 많은 애벌레가 보이면, 절대 촉수 엄금 독침은 스치기만 해도 통증이 심하다. 응급조치시 주변 나뭇잎을 짓이겨 바르면 통증이 완화된다고 한다. 농약안전정보시스템 바로가기 ☞ psis.rda.go.kr 과수원운영시 간단한 방제법 겨울이나 초봄에 가지에 보이는 고치를 떼어내는 게 제일 용이 하겠다. 유충이 있는 고치는 구워 먹을 수 있다는데, 별로 내키지 않는다. 모과나무 가지에 혹이 달렸다. 타원형 공이 이질적.......

2024 서평 #65 가만히 마음을 쓰다듬는(모과나무) / 동명 스님
동명 스님이 누구인지 찾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내 학창 시절 스님이 출가하기 전 시인의 시집을 구매해 읽은 기억이 있었다. 『나무 물고기』 결국 내가 일하며 시와 멀어진 사이 시인은 출가를 했다. 이제는 한 절의 주지 스님이 된 시인의 책은 시와 함께 있는 산문을 좋아했고, 제목은 하는 것 없이 어수선한 지금 내 상황에 강하게 끌렸다. 책은 '풍경에 밑줄을 긋다', '풀벌레 소리 환한 밤', '사라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늘 여여하소서' 등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책을 내면서'를 읽으며 이 책의 감상평이 어떻게 써졌는지도 알게 되고 이 글들을 쓰며 저자인 동명 스님이.......
[어린이대공원] 가을 단풍 나들이 - 4
은행이 특이한 모양으로 쑥 나와 있는게 신기했던 ㅎㅎ 모과나무도 상당히 많았네요. 밑에서 보니 아직 들고 있었습니다. 커~다란~ 놀이터의 은행들도 들어가는~ 파수꾼들 단풍든 벚나무 터널~ 샤이닝~ 새싹마루에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