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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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홍콩 타이오 마을 “관타이 사원”
홍콩 타이오 마을 “관타이 사원”삼국지에서 군신으로 추앙받은 “관우”는 현재까지도 신으로 모셔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곳곳에서는 이렇게 “관우”를 모시는 사원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요.홍콩에서도 “만모 사원”에서 “공자와 관우를 함께 신으로 모시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마카오에서도 관우를 신으로 모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홍콩 관우 사원 “만모 사원” : https://theuranus.tistory.com/5952마카오 삼거리 회관 : https://theuranus.tistory.com/5952“홍콩 타이오의 관우 사원, 관타이 사원”홍콩의 작은 수상마을인 타이오 마을에서도 “관우”를 신으로 모시는 사원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도 마을의 중심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관우를 전쟁의 신이며, 충성스럽고 용맹했던 사람으로 소개를 하고 있지요.△ 타이오 마을의 관우 사원, 관타이 사원“상대적으로 평안했던 관타이 사원의 풍경”상대적으로 조그마한 바닷가 마을에 있는 관타이 사원이라서 그런 것일까요? 이 곳의 사원은 다른 곳에서 본 사원보다 확실히 한적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본 관운장의 동상도, 대추처럼 붉은 얼굴을 한 운장이 아니라, 흑색에 가까운 운장으로, 흑운장이라고 칭해야 할 것 같은 동상이었습니다.그리고 묘한 동작을 취하고 있는 동상을 볼 수 있기도 했지요. 홍콩 바닷가 마을에서 볼 수 있는 조촐한 사원이 아닐까 합니다.“홍콩, 란타우 섬, 타이오 마을, 관타이 사원”주소 : Kwan Tai Temple, Tai O, Hong Kong.특징 : 관우를 신으로 모시는 사원
홍콩 란타우 섬 “타이오 마을”
홍콩 란타우 섬 “타이오 마을”홍콩 란타우 섬은 홍콩 섬의 중심지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홍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홍콩인데, 전혀 다른 홍콩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란타우 섬에서 많이 방문하는 장소는 “타이오 마을”과 “옹핑 마을”이 있는데요. 이 중에서 타이오 마을은 수상마을로 유명한 곳입니다.“홍콩 란타우 섬의 수상가옥, 타이오 마을”타이오 마을은 수상가옥으로 가득한 마을로 독특한 매력을 뿜어내는 곳 중의 한 곳입니다. 산 위에 있는 옹핑마을과는 완전히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타이오 마을은 인위적인 건물로 가득한 홍콩 도심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자연 속에서 자연을 벗 삼아서 살아가는 듯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타이오 마을입니다.△ 타이오 마을로 들어가는 윙온 스트리트△ 타이오 마을에서 코스튬 플레이를 하고 있던 아저씨“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타이오 마을”우선, 타이오 마을에 들어서면, 해산물들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곳곳에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건조한 해산물이 많이 있어서, 타이오 마을로 들어가는 순간 해산물 특유의 냄새가 곳곳에서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타이오 마을에서 핑크 돌고래 보기”타이오 마을에서는 보트 투어가 있기도 합니다. 보트 투어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한 가지는 그냥 보트를 타고, 강주아오대교가 보이는 곳까지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투어이고, 다른 하나는 핑크 돌고래를 보기 위해서 약 10분 정도 바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돌아오는 투어입니다.그런데, 핑크 돌고래를 보는 투어는 핑크 돌고래를 볼 수 있기도 하고, 보지 못할 수도 있어서, 어디까지나 확률에 의존해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저도 보트를 타긴 탔는데, 단체로 보트를 탄 것이라, 어느 보트를 탑승한 것인지는 알 수 없는데, 핑크 돌고래는 보지 못했고, 핑크 돌고래를 보기 위해서 대기하지도 않았던 것으로 보아, 일반 보트를 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타이오 마을의 관우 사원, 관타이 사원△ 타이오 마을에서 구입해서 먹은 마른 오징어 구이“한적한 경치를 느낄 수 있는 마을”홍콩의 번화가와는 달리 확실히 한적한 시골 마을의 느낌이 드는 곳이 바로 “타이오 마을”인지라, 이 곳에 오면 마치 시간이 늦게 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특히, 이 곳은 일몰 명소로도 알려져 있는데, 제가 방문했던 날에는 비가 오는 날이라, 그런 장면은 보지 못했습니다.날이 좋은 날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일몰 경치를 보는 것도 좋겠지요.“홍콩, 란타우 섬, 타이오 마을”주소 : Tai O Tai O, Lantau Island, Hong Kong특징 : 홍콩의 수상마을, 보트 투어, 핑크 돌고래

시엠립 톤레삽 호수
시엠립 여행 셋째날은 톤레삽 호수로 떠났다.가이드인 Mr. Ratana가 차를 가지고 우리를 데리러 왔다.우리는 호텔에서 그 차를 타고 30여 분을 달려 호수에 도착했다.호수에 도착하는 과정에서 캄보디아 시골 풍경을 보니 우리의 6, 70년대 옛모습이 떠올랐다.배를 타려고 선착장에 도착하니 입구 앞에는 이러한 모습의 탑이 놓여 있다. 캄보디아에 와서 보면 많은 집이나 가게가 집 앞에 이런 탑을 둔 곳이 많았다. 안으로 들어가니 제대로 얻어 먹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 새끼고양이 한 마리가 바닥에서 힘겹게 기어다니고 있었으나 누구 하나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스러워 보였다. 마침내 표를 끊고 우리 일행 수에 맞게 작은 배를 타러 갔다. 배를 타러 가는 입구에는 승객을 환영하는

삐낭, 다양한 종교, 사람, 먹거리(2) 9/7 - 수상가옥, 제티를 가다.
삐낭에서의 이틀째. 우리는 숙소를 옮겼다. 1링깃 싸고 뭣보다 와이파이를 공짜로 쓸 수 있고 방에 콘센트도 있는 방으로. 사실 난 랩탑을 갖고 여행해본적이 없고, 핸드폰조차도 쓰지 않았기 때문에와이파이같은건 고려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와이파이와 콘센트가 숙소를 정하는 기본조건이 됐다. 인도에 가면 어떨까. 어쨌든 나름 삐낭에선 제일 유명한 숙소인 바나나게스트하우스로 숙소를 옮겼다. 여기서 상인들은 대부분 불교 신자인지집 안에 불상을 흔히 볼 수 있다. 불상 앞에 고양이가 앉아 있는데 뭔가 신비한 느낌을 준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처리할 일이 많아서 오전엔 거의 숙소에 있다가 점심으로 치청펀을 먹으러 나갔다. 쿠알라룸푸르에서의 치청펀과는 사뭇다른 느낌이라는 얘기를 들었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