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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덕커플 못 잊은 사람들 여기 모여라!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지 탐방 :: 열화정, 아침고요수목원, 광한루원, 전주향교
드라마 끝난지가 언젠데… 저만 아직 산덕커플 앓고 있나요? 드라마 은 덕임(이세영 분)과 이산(이준호 분)의 열연, 섬세한 연출, 아름다운 영상미가 한 데 어우러져 웰메이드 사극의 정점을 찍었죠. 특히 두 사람이 달달한 로맨스를 꽃피웠던 작품 속 배경도 함께 화제가 되었는데요. 아직 산덕앓이 하고 계신 여러분! 촬영지 탐방으로 종영의 헛헛한 마음, 함께 달래보아요~! 산덕커플이 추억을 켜켜이 쌓은 공간, 보성 강골마을 열화정 에서 두 사람이 추억을 켜켜이 쌓은 별채. 별채 장면이 등장할 때마다 나온 이 장소가 바로 보성의 작은 마을, 강골마을에 위치.......

2022년 임인년 맞이 호랑이 보러가기! 호랑이 전시회 모음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임인년 맞이 호랑이 기운 느끼고 싶은 분 🎈 호랑이 관련 특별한 전시가 보고싶은 분 🎈 호랑이를 다룬 여러 작품을 감상하고 싶은 분 2022년은 임인년, 어흥~! 호랑이의 해예요. 호랑이의 해를 기념해 전국 주요 전시관에서는 호랑이를 주제로 다양한 특별 전시를 진행합니다.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을 수 있는 호랑이 전시회 정보를 모아모아 알려드릴게요. 호랑이 기운을 가까이!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2년 호랑이해를 맞이해 호랑이 그림을 전시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호랑이를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영험한 존재로 여기기도 했는데요. 이 때문에.......

경기도 가볼만한곳 양주 조명박물관
따스한 조명이 불을 밝히고 있는 곳! 경기도 가볼만한곳 양주 조명박물관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양주시 광적면에 대한민국 유일의 조명박물관이 있어요. 조명기업 KH 필룩스가 운영하는 박물관이라 필룩스조명박물관 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조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전시하고, 교육, 체험, 공연, 축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조명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빛을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에요. 1. 입장료 & 시간 경기도 가볼만한곳 양주 조명박물관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어린이 4,000원 입니다. (양주시민은 50% 할인, 65세 이상, 3.......
수원 화서 “수원 서호”
수원 화서 “수원 서호” 수원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화서역” 근처에는 대규모의 호수가 있다. 수원의 호수공원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광교 호수공원”을 떠올릴 수 있지만, 수원 서쪽에서도 멋진 호수공원을 찾을 수 있다. “광교 호수공원과 다른 느낌의 수원 서호공원” 광교 호수공원에서는 화려함을 느낄 수 있다면, 수원 서호에서는 상대적으로 소박함을 느낄 수 있다. 광교 호수공원이 도심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대규모의 공원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면, 수원 서호는 이와 달리,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자연 속의 공원, 산책하기 좋은 곳” 광교 호수공원 역시도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지만, 사람들로 항상 붐비는 편이다.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아파트 숲 사이에 둘러싸인 곳이기에 더욱더 그렇다. 하지만, 수원 서호는 상대적으로 한적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자연과도 가까운 느낌이 드는 곳이기에 한적하게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물이 흐르는 천을 따라서 산책로가 잘 이어져 있고, 이를 따라서 천천히 걷다보면, 서호로 이어진다. “철새들의 도래지, 수원 서호” 서호에서 볼 수 있는 이색 경치가 있다. 수원 서호는 철새도래지가 되었다고 한다. 수원시가 1996년 서호 공원을 조성할 때 나온 준설토를 활용해서 서호 가운데 인공섬을 만들었다. 1만 2천 제곱미터가 되는 인공섬은 이후, 겨울 철새 민물가마우지의 도래지가 되었다. 또한 여기에 흰뺨검둥오리, 큰 기러기, 쇠기러기, 비오리, 청둥오리 등 겨울 철새가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고 한다. 소인배닷컴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도, 철새들이 도래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수많은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이색적인 경험이었다. 도심 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에서, 새삼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는 순간이었다. “상대적으로 교통편이 아쉬운 곳” 전체적으로 자연과 가까운 느낌이 들고, 잘 관리가 되고 있는 호수라,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아쉬움이 있기도 했으니, 이 곳을 방문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화서역에서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보행자 진입로가 많이 없는 편이다. 수원역과 보이는 지도상의 거리는 가깝지만, 실제로 수원역에서 오기에는 다소 어렵다. 막혀있는 길이 많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런 요소가 있기에, 자연과 가까운, 한적한 느낌이 드는 호수공원이 조성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수원 서호”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특징 : 겨울철 철새 도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