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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und PANZER 극장판.

GIRLS und PANZER 극장판.

도쿄행 마지막 날에 발트9에서 관람했습니다. 이곳은 마치 서브컬쳐 관련 극장영상의 성지가 된 느낌이기도 한데 암튼.. 두시간의 런닝 타임동안 꽤나 밀도 있게 내용을 집어 넣었습니다. 다만 드라마적인면이나 새로운 캐릭터 묘사면에선 좀 어물쩡 넘어가긴 했네요 상대팀의 주장 아이리에 대한 묘사는 좀 대충. 다만 니시즈미 자매에 대한 조명은 상당히 부각 됐고, 기존 캐릭터들도 소흘히 하는 캐릭터가 적습니다.. 오아라이 팀이외에도 프라우다, 글로리아나, 선더스, 쿠로모리미네 어느쪽도 상당한 비중을 보여줍니다. 심지어 안지오와 치하단 마저(....) 더불어 이번에 사실상 정식으로 출연한 케이소쿠 고교는 제작협력에 주일 핀란드 대사관이 있어서 그런지 수오미 무쌍 수준의 정신나간 존재감을

걸즈 앤 판저 극장판

걸즈 앤 판저 극장판

특전이고 물판이고 거의 남아있는 게 없고, 입장할 때 받은 월탱 전용 코드. 분명히 저도 이 작품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군대 있을 때도 소문을 들었고, 제대한 다음에도 이래저래 푹~ 빠진 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보려고 했는데... 1화를 한 번 보고, 탱크에 알록달록 도장한 걸 보고 바로 껐습니다. 아니, 미친 거 아닌가...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다소 정신줄을 놓는 편이 건강에 좋습니다만, 이X들아 !!! "나 쏴주세요~" 하는 거 아닌가 그러나 그게 어리석은 판단이었음을 거의 2,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늦었습니다만, TVA도 재밌게 봤겠다, 영화도 볼까 ! 해서 드디어 봤습니다. 두

Panzer vor !

Panzer vor !

보고 오겠습니다 ! 으으, 사진이 또 옆으로 누웠어...

지금 걸판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5년 11월 25일

솔직히 지금 제 심정은 '...전차 따윈 몰라 젠장...' '...칸코레 처음 시작했을 때 생각나네... ...구축함 ? 전함 ? 뭐지...문명 V 에서 전함 뽑아본 적 있는데 뭔가 확 와닿는 게 없어...개념을 모르겠어어어어엉 !!!! 같은 당황감...' 그러므로 그냥 후치가미 마이 씨 목소리 듣고 천국이나 가렵니다 아흐흐 귀여워어어어 (이놈 !) p.s. 다음주 월요일 아니면 화요일이 1일이니까 싸게 싸게 볼 수 있겠네요. 그때를 노려야겠습니다. 혹시 일본에서 영화보시는 분들이면 매달 1일이나 매주 월요일 (멘즈데이) 은 1100엔에 관람 가능하시니 참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