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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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화 좋아합니다. 지적설계론인가 진화론인가... 하는 담론? 뭐 이 영화는 그런거 없고 걍 지적설계론 ㄳ 그렇지만 인간이 왜 생겨났고, 존재자체에 의의는 있는가 하는 의문을 던지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단연코 이 영화를 (기독교적)창조론자와 같이 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여자친구 달래느라 혼났음... 저는 재미나게 봤는데, 사실 영화가 난잡한 것은 사실이라서(ㅋㅋㅋ) 그러한 비난을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간에 알려진대로 에일리언의 프리퀄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철학적이고(에일리언 1편이 인류의 기원이나 그 창조주에 대한 철학적 의문을 던지지는 않았으니까), 게다가 애매모호합니다. 이는 감독 자신도 부정하는 대로 '프리퀄도 리부트도 아닌', 설정차용한 별개의 패러

[확산성 밀리언 아서]그저께는 토끼를 봤어. 어제는 사슴. 오늘은 당신.

[확산성 밀리언 아서]그저께는 토끼를 봤어. 어제는 사슴. 오늘은 당신.

그저께는 사라피아를 봤어. 어제는 앙뜨와네뜨. 오늘은 시시리아......를. 봤습니다! 여러분, 이번 시즌 제 요정전은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모두들 아디오스!

연패차단

▶ 에러가 없으니 그래도 깔끔하게 끝났네. ▶ 일(4실책) 화(1실책) 수(2실책)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대주려고 안달난듯한 그 플레이는 에이스님이 끊어주셔서 다행이다.역시 이게 에이스가 필요한 이유 아닐까. ▶ 어제경기에서 최동수 발언은 쓰레기이니 실컷 지탄받아야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 ▶ 그와 별개로 6횐가 8회쯤 덕아웃에서 모여서 질타한게 굳이 팀 내분 요소가 될꺼라는 생각은 안든다. 당장 질타받을만한것도 맞고 (경기로 치면 3일 연속 그 푸댓거리를 하는데 질타 안받으려면 얼마나 그짓을 더할껴)굳이 그거가지고 덕아웃 분위기 개판이라던가 콩가루라던가라는 느낌을 받을 필요는...[심논개조잉여 환장의 하모니도 아닌데 뭐, 공수 교체시간 단합회는 할수 있잖아.]애초에 넥센전에서만 암울해서 + 넥센 6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