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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소지자라면 O.K 현대카드 트래블라이브러리
어제 2016년 마지막 날, 밤 약속이 있었는데요. 밤 약속 전에 시간이 조금 붕떠서 가로수길을 걷다가, 청담으로 향해 현대카드 트래블라이브러리에 다녀왔습니다. 이전부터 쭉 가고 싶어했던터라. 그리고 3월에 짧은 도쿄행도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번 쯤 가보고 싶었어요. :) 현대카드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이용할 수 있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새로운 감각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뭐 그런 모토로 운영하고 있는 감성적인 문화공간이자 도서관으로, 청담에 현대카드 트래블라이브러리, 가회동에 디자인라이브러리, 이태원에 있는 뮤직라이브러리. 세 군데가 현재 운영중입니다. 사실 현대카드가 지향하는 '문화'와 가장 가까이 있는 공간이자, 현대카드의 브랜드 및 추구하는 가치의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닐까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 새로운 부족원들의 즐겨운 여행 시작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편에 새로운 부족원들이 등장했다. 김병만과 황치열의 기존 부족원에 유인영, 이문식, 권오중, 김환, 오창석, 강남이 합류한다. 아재 개그를 선보인 이문식, 홍일점 유인영. 사장님에게 정글 보내달라고 메일보낸 김환. 귀공자 헌터 오창석은 전광석화로 도마뱀 두 마리를 잡는다. 정글의 법칙 고정 출연을 꿈꾸는 정글 인턴 강남이뒤늦게 도착한다. 강남 등장에 무반응으로 일관!무반응 몰래 카메라 별에서 온 악녀 유인영의 살벌한 도마뱀 손질이 모습을 본 강남은 유체 이탈!
![[판 스틸러] 편성만으로도 값진 국악 프로](https://img.zoomtrend.com/2016/11/23/e0050100_583531c94f9c8.jpg)
[판 스틸러] 편성만으로도 값진 국악 프로
음악 예능의 소재가 하나 더 늘었다. 지난 10월 14일 처음 전파를 탄 Mnet의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재료 확장의 역할을 담당한다. 부제로 드러냈듯 이 신생 프로그램은 국악을 메뉴로 삼았다. 우리의 전통음악이라 생경하지는 않으나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었기에 꽤 신선하게 다가온다. 특별한 기획이라 할 만하다. 색다른 구상 이전에 용감한 도전이다. 국악은 국내 전체 음악 시장에서 점유율 꼴찌를 앞다투는 비인기 장르다. 서양 고전음악, 현대 기독교 음악(Contemporary Christian Music: CCM)에 비해서도 향유, 소비하는 인구가 현저히 적다. 국악 공연을 가 보면 관객 대부분이 연주자의 지인을 비롯한 초대 손님들이다. 국악을 다루는 지상파 프로그램은 KBS1의 '국악한마
![국악의 부활을 꿈꾼다.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https://img.zoomtrend.com/2016/10/27/e0050100_581164fc4eb21.jpg)
국악의 부활을 꿈꾼다.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
경쟁을 골자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생식은 휴지기 없이 계속된다. 이번에는 국악이 화려한 각축장 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처음 방송된 Mnet의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그 주인공이다. 대결 방식의 쇼가 포화를 이루고 있기에 대중은 피로감을 느낄 만하다. 프로그램 예고 영상 속 가수들도 "배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서바이벌 난 질렸어."라며 진저리를 칠 정도다. 하지만 그동안 음악 예능에는 없던 국악을 소재로 택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사실 국악을 종목으로 한 방송은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처음은 아니다. 2013년 9월 JTBC에서 젊은 소리꾼 발굴을 목표로 "소리의 신"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취지는 좋았으나 시청 접근성이 정말 별로였다.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