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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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메아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6일

★ 공통 루트 리뷰 및 감상 ※ 네타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お呼ばれしたからには、おもてなしをしないと』 "초대를 한 이상, 안내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 나이토 마이아. 愉しそうに、悲しそうにつぶやいた。 즐거운 듯이, 슬픈 듯이 중얼거렸다. - 나이토 토오루 --------------------------------------------------------------------------------------------------------------------- ☆ 간단한 줄거리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한테 맡겨 준다면 그걸로 좋아" "그리고, 정말의 소원이라고 말해도, 그런 것 자신밖에 모르는 셈이 되버리는 것 뿐이야" "불

애니를 통해 본 서양인과 일본에 대한 고찰

애니를 통해 본 서양인과 일본에 대한 고찰

Sky, Star, Sirius!|2015년 10월 14일

요즘 애니나 미연시를 하다 보면 일본에 유학 온 서양인 이라던가, 일본에서 일하는 서양인, 일본을 좋아하는 서양인이 자주 나온다.순수 한국인으로 자란 나는 실제 서양인이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모른다. 하지만 애니나 미연시를 통해 등장하는 서양인의 대사를 보면서 생각하는 바는 있다.크리스 루트의 한 장면. 귀엽다..... 진지하게 나를 사랑해라! 일명 마지코이라는 미연시에 등장하는 독일에서 온 크리스 프리드리히는 일본의 드라마등을 보고 일본이라는 나라에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은 인과 의를 중요시 하는 나라로 알고 있다는 설정이다. 일본의 유부초밥을 좋아하게 되고 야마토마루 유메일기? 였나 하는 드라마를 너무 좋아한다고 한다. 같이 등장하는 아버지도 일본이라는 나라를 너무 좋아한다고 나온다.(실

환창의 이데아를 저평가하는 이유 둘째 - 스토리 구성

플로리스의 비밀공간|2015년 10월 14일

2. 스토리 구성 실패 에로게에서 스토리 전개방식을 구성하는 방식을 편의상 나누자면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실제로는 둘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어디까지나 편의상 양 극단으로 나눈 것이다.) 1) all for one 이 방식은 스토리게에서 흔히 사용되는 것으로 메인 스토리가 정해져있지만, 그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 식으로 뻗어나있는 개별 루트를 클리어해야만 하는 경우다. 이러한 부류의 예시로는 크로스채널이나 리틀버스터즈, 예익의 유스티아 정도가 있다. 스토리게에서는 플레이어에게 전하고자 하는 중심 테마가 꼭 있기 마련인데, 이 방식을 채택할 경우 하나의 큰 맥락에서 다른 루트라는 가지를 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심 테마에 집중하여 스토리를 구성하기

미연시(에로게) 원화가 비평하기 6편 - 이즈미 츠바스

미연시(에로게) 원화가 비평하기 6편 - 이즈미 츠바스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1일

★ 미연시(에로게) 원화가 비평하기 6편 - 이즈미 츠바스 ♬ 사쿠사쿠 BGM 중, 秋色桜(가을색 벚꽃) ぱれっと, 중에서 --------------------------------------------------------------------------------------------------------------------- ☆ 들어가며 미연시(에로게)를 함에 있어서, 텍스트 못지않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이었음을 숱하게 언급해 온 바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저분들은 신작이 나오거나 처음 보는 추천작을 잡으려고 할 때, "작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