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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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시 플레이 현황(2016.07.14)

Silence|2016년 7월 14일

~2014 : 없습니다 2015(짧은 평만 있습니다) 사노바위치 - 첫작품, 소장중, 꽤나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네네, 츠무기, 메구루 세명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나사키 워크스프링 - 사노바위치와 같이 흥행했던 캐러게로서 괜찮긴 했습니다만트루루트가 뜬금없었고 제 취향을 저격하는 캐릭터는 없어서 삭제 요메야바 - 소장중 공통루트가 빈약하고 스토리도 뻔하지만 몇몇 캐릭터의 매력이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평화로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미호노와 나나카가 마음에 들었네요. (키리노가 친여동생만 아니었으면 리스트에 들어갔을지도) 미아게테 - 소장중오리히메와 코로나 루트는 버렸다는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인 별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라인과 히카리/사야 루트는 훌륭했습니다.

[160226] 노라와 황녀와 길고양이 하트 종료

[160226] 노라와 황녀와 길고양이 하트 종료

Silence|2016년 7월 14일

올클했습니다. 1. 작화는 제 취향하고는 좀 벗어나있긴 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H신 하나에서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작붕이 하나 있었는데 그거 말고는 뭐.... 2. 스토리는 극과 극입니다.파트리시아 루트는 뻔하다면 뻔할수는 있는데 트루 루트기도 하고 저는 개연성만 잘맞으면 장땡이라 괜찮았습니다특히 작품 극후반부에 아주 괜찮았음유우키 루트는 자신의 과거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잘 표현해 놔서 좋았습니다. 후반에 약간 급전개가 있긴 했지만 심하지는 않았고 깔끔하게 잘 풀어낸것 같네요 샤치 루트랑 쿠로키 루트가 문제입니다만....샤치 루트는 고백까지는 괜찮았는데 고백 후 갑자기 깡통은 왜 등판하는지 모르겠고 주구장창 H하다가 게임이 끝나있었네요쿠로키 루트는 쿠로키 자체는 귀여웠습니다만 엄마가 발암인

하루우소, 나츠우소 플레이 완료

Silence|2016년 7월 5일

하루우소 줄거리나츠우소 줄거리 1. 스토리는 괜찮았습니다.적당히 마법을 섞어놔서 흥미도 있고, 잊어버린 기억을 더듬어가면서 히로인과의 관계를 찾아가는것이 상당히 괜찮았네요그리고 아직 세츠나랑 에리스는 거의 알려진게 없어서 후편에 대한 기대도 되고 말이죠 2. 작화는 하루우소는 솔직히 좀 아쉬웠는데 나츠우소에서는 세세한 표현에서 상당히 발전했다고 느꼈습니다. 3. 번역은 유스티아님 블로그 리뷰글에 있는 대로 메모장으로 폰트를 바꾸니 원활했습니다만,폰트를 바꿔서 시스템이 과부하가 걸린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화면이 멈추고, 렉도 심각하고 레드라인(거짓말) 제외하고는 시스템 폰트가 안보이더군요. 원래 플레이 타임이 긴편이 아닌것 같은데 덕분에 길어졌습니다(...) 4. 시스템과 오마케는 극혐급이라고

[160422] 나츠우소 줄거리(네타주의)

Silence|2016년 7월 5일

>>>펼치기 아오이와의 첫만남은 아오이가 1년전 학생회로서 고양이손부를 조사하면서 시작 어느날 일어나보니 자신과 아오이가 이즈미의 방에서 하룻밤을 보낸걸 발견주인공은 밤에 뭔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고 아오이는 빡쳐서 주인공을 내쫒음 사츠키는 하루우소와는 다르게 친구로 끝난 관계이며 고양이손부에 입부해서 계속 들러붙어오는 상태 세츠나가 고양이손부에 부회장의 부재로 업무를 대신해달라는 의뢰를 해옴대가는 세츠카가 주인공에게 볼에 키스해주는것(?!)암튼 업무를 마치고 주인공은 스포크에게 가서 부작용 해제약?이라는걸 받아서 먹음 아침에 에리스가 악마가 나타났다는 것을 말해줌. 저녁에 아오이와 만났을때 악마가 아오이 몸속에 들어감스포크에게 물어보니 서큐버스일 가능성을 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