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디스크의 탈을 쓴 예고편.
--- 여태까지 해본 미연시 중에서 단연 최고다.
------ 원작영화 의 열화판. 작화가 아깝다.
--- --- 나긋나긋한 목소리 + 분위기 있는 피아노 OST = 졸리다. 칵테일 메뉴얼은 참신하고 좋았다. 나 같은 사람한텐 필요없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