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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테-리스키 부츠의 역습- Director`s Cut 트로피 100% 달성!

샨테-리스키 부츠의 역습- Director`s Cut 트로피 100% 달성!

샨테 시리즈 2번째작인 리스키 부츠의 역습 트로피 100% 달성했습니다.^^1주차는 플레이타임 4시간 10분으로 엔딩1(엔딩2, 3, 4 조건 미달성시) 클리어, 2주차 때 세이브 파일 하나 이용해서 엔딩4(플레이타임 2시간미만)→엔딩2(아이템 다 모은 상태에서 4시간이상 클리어)→엔딩3(아이템 다 모은 상태에서 4시간미만 클리어)순으로 회수했네요.^^탐색형 횡스크롤 액션 게임 흔히 말하는 메트로바니아 타입의 게임인데, 조작성이나 게임밸런스도 넘 훌륭하구 도트 그래픽도넘 예쁘고 움직임도 넘 부드럽고 패턴도 다채롭고 해서 걍 움직이는거 보고 있는거만으로 즐겁구 음악두 좋구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구 정말 맘에 쏙 드는 게임이었네요. 볼륨이 좀 작고 이벤트 때 보이스가 없다는게 단점이

슬슬 이 하드도 창고로.......

슬슬 이 하드도 창고로.......

개인적으로 Wii U를 꽤 많이 까기도 했지만 나름 애증이 있는 콘솔이다. 전 세대 하드인 Wii에 게임은 그다지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컨트롤 기믹을 그대로 계승, 강요하는 소프트가 나름 있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조작의 불편함으로 제대로 플레이 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여기 있는 소프트들은 상당히 재미있게 했었고 스위치로 넘어가기 위한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던 가?! 베요네타 1, 2는 스위치로 이식이 된다고 하고 여기서 슈마 3D월드, 슈마 메이커 정도나오면 Wii U를 꺼낼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는 특히 스위치로 이식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도 Wii U로재미있는 유저 맵들이 꾸준히 올라와 엄청 재미있게 즐길

동성애 영화에 대한 재밌는 반응

크림몬스터의 비상구|2017년 12월 16일

나는 퀴어 장르에 거부감이 없다 못해 그냥 아무 생각도 없는 편이고, 애초에 로맨스 장르 자체를 즐기지 않는 편이다. 다만 관심없어도 봐야하는 영화도 있고 특히나 공부를 하면 참 많이 보게 될 수 밖에 없는 장르 중의 하나가 퀴어 무비인데, 그걸 본 남자들의 재밌는 반응을 발견했다. 물론 동성애 영화가 취향이 아닐 수는 있다. 내가 멜로물 싫어하는 것처럼 그 사람들도 그럴 수 있다곤 치는데 재밌는건 영화가 “남성 퀴어” 라는 이유로 싫다는거다. 나는 게이 싫어. 퀴어 영화 싫어. 하는 놈들, 하나같이 아가씨는 다 보고 캐롤은 괜찮았다 하더라. 심지어 캐롤이나 아가씨에 비하면 수위높은 장면이 없는 수준인 브로크백 마운틴이나 문라이트도 그냥 무조건 퀴어 영화라 싫었단다. 심지어 문라이트의 경우 사실

갓겜이 더욱 갓엠으로. 마리오 카트8 디럭스

갓겜이 더욱 갓엠으로. 마리오 카트8 디럭스

戰後派文學|2017년 12월 15일

위유가 없어서 못해본 갓겜을 스위치로! 몇판 해보니까 뭔가 7 할때의 감각과 다른 느낌인데 묘하게 컨트롤에 있어 어려워진 느낌. 그냥 간만에 해서 그런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