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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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분으로 그렸던
빵테: 물이나...읭?!레노아: 힠!!!!...[처묵처묵]

한동안 봇전만 했더니 똥싸개가 되었다.
근데 아무리 병신이 돼도 타릭서폿은 참 편함ㅋㅋ 문도는 적에 트롤이 하나 있어서 그냥 개바른 판이고 무덤은.. ㅋ... cs는 그래도 먹었는데 그러느라 베인을 키워줌. 망함.가렌은.. 내 똥을 나머지 넷이서 치워줌. 미안했음. 신짜오가 그렇게 셀 줄이야. 이제 가족여행을 제주도로 가게 되어서 며칠간 롤을 못 할 거 같은데..프야매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친구한테 부탁할까.. 노트북을 들고 갈까..
![[LOL] 판테온 펜타킬](https://img.zoomtrend.com/2012/08/12/f0097372_50264bdeed5ab.png)
[LOL] 판테온 펜타킬
북미에서 부터 현재까지 얼마나 플레이한걸까?.. 꾀 오랜 기간 플레이 해왔지만 펜타킬은 처음!! 그것도 RANK 게임 판테온으로 타릭과 함께 바텀 파괴 조합으로 바텀을 파괴해 버림!! 훌륭해!~

올해 했던/하는 게임들 이야기.
1. 와우 정확히 말하면 올해 2월까지 했다가 접고, 5월쯤에 부활의 두루마리를 받아서 사제 만렙 바로 전까지 키우다가 또 접었네요. 기억나는 건 지금까지 간 던전 중 제일 금방 지겨워졌던 용의 영혼 레이드 던전과 5인 던전 정도입니다. 현실크리 때문에 잠시 쉰 적은 있어도 게임이 지겨워서 이렇게 오래 접은 건 처음입니다. 전장도 한계가 있고 용의 영혼은 나중에는 졸면서 해도 클리어 할 정도로 지겨웠으니까요. 판다리아의 안개는 이것저것 재미있는게 많이 추가된다고 들었는데 복귀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실크리 문제도 있고 8년 묵은 게임의 한계가 슬슬 보이거든요. 예를 들면 그래픽이라던가... 요건 접기 직전 찍은 제 주술사. 그래도 PC방에 가서라도 사전 월드 이벤트인 테라모어 퀘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