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티드
Posts
6 posts
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
2002년, 유위강 감독, 맥조휘 각본. 그리고 크리스토퍼 도일의 촬영 지휘 하에 양조위와 유덕화가 연기한 홍콩 느와르 는 영화적 전체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그 무엇보다도 각본과 캐릭터의 설정에서 분명 찬사가 아깝지않은 영화였다. 정체성과 싸우는 주인공들은 이미 영화사에 셀 수도 없이 많았지만 이토록 태생적 배경과 환경적 상황 사이에서의 갈등과 싸움이 자신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나와 대칭되는 또 다른 상대와의 긴장감 넘치는 싸움은 느와르의 겉옷을 입고나서 더욱 극적이 되었다. 2006년, 마틴 스콜세지는 바로 그런 를 리메이크해서 내놓는다. 윌리엄 모나한이 를 각색하고, 브레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고, 2002년 스콜세지의
![[영화] 디파티드 The Departed _ 2012.11. 23](https://img.zoomtrend.com/2012/12/02/f0049445_50baae5ab5d37.jpg)
[영화] 디파티드 The Departed _ 2012.11. 23
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공감4범죄, 액션 | 151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06.11.23 개봉감독 | 마틴 스콜세지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마틴 쉰, 베라 파미가제작/배급사 | Warner Bros. Pictures,Vertigo Entertainment/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무간도의 헐리웃 리메이크 작.무간도만큼의 절절한 밑바닥 어둠의 느낌은 약하지만디파티드 역시 예리한 날이 서 있는 작품이라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남자 느낌이 물씬나는 느와르를 좋아하기 때문에무간도 쪽이 나와 더 잘 맞는 느낌은 들지만.(사실 남자들은 홍콩 느와르의 부흥을 알린 무간도쪽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디파티드는 무간도 1,2, 3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