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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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감천동 문화마을_2

부산 여행)감천동 문화마을_2

J I Y U|2012년 10월 31일

아트샵에 가면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팜플렛을 판다.팜플렛을 사서 스탬프를 다 찍으면 엽서2장으로 교환해주는데,나는 그냥 노트에다가 찍어왔다.원래 8개인데 하나는 찍지 못했다.문화마을의 묘미는 바로 이 스탬프 찍기인데,그냥 걸으라하면 걷지 못할 길들을 요거 찍을라고 한바퀴 돌게 된다 ㅎㅎ 물고기 화살표가 가는 길을 알려주니 물고기를 잘 따라가야한다. 아트샵 앞에 있던 그림ㅎㅎ양의 탈을 쓴 늑대!! 급하게 샀던 개당 2000원짜리 우산.꽤 튼튼해서 집에 잘 가져왔다. 파스텔톤의 건물들 ㅎㅎ저기 보이는 물고기모양들. 화살표그림들도 있다. 런닝맨(?) 요렇게 작은 요구르트병은 본적이 없는데.. 평화의 집에서 스탬프를 찍고 구경하다가 찍은 거.맞는 말 같아서 . 문화마을을 간

부산 여행)감천동 문화마을_1

부산 여행)감천동 문화마을_1

J I Y U|2012년 10월 31일

이번 부산 여행에서 가장 돈 적게쓰고 잘 놀다온 곳을 뽑으면바로 감천문화마을. 태극마을로도 불리던데, 바닷가에서 잘 나타나는 집형태인 골목골목집들에색깔을 칠해서 새로운 느낌을 주는 하나의 문화적인 곳으로 만들었다. 마침 우리가 간날 축제를 하고 있어서주민들은 음식 만들어나르고 사람들은 사먹고 난리였다 ㅎㅎ입구에 있던 꽃들.잘 보면 새인데 사람얼굴을 하고 있음 ㅎㅎ 곳곳에 있던 동그라미 장식. 벽화 너무 예쁨ㅠㅠ 하늘마루에 가면 좋은게 있지롱- 주민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니 골목에 들어가선 조용히 하기!하늘마루는 전망대.내가 진짜 여기에 온 이유는 이 풍경을 보기 위해서 왔다 ㅎㅎ하늘도 맑고 푸르고 탁 트인데다눈앞에는 알록달록 예쁜 집들이 모여있어서 아기자기하다.하늘색 지붕위엔 고양이들이 장

부산 나 홀로 여행

부산 나 홀로 여행

Moony|2012년 10월 24일

1박 2일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 날씨도 너무 좋고 가을 인 더 에어 예압. 여긴 부산시립미술관 전시회 관람 후 밖에서 몇장 찍어보았어요. 아침부터 서울>>부산>>체크인>>점심>>전시회 이렇게 움직이다 보니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센텀시티 신세계에 위치한 스파랜드로 고고! 사람도 없어서 좋았어요 :-) 발이 너무 민망하네요;; ^^* 페디큐어도 안한 발 셀카ㅎㅎ 느무 뜨그워서 몇초 있지도 못했어요. 흡! 하고 버티다가 후다닥. 몸은 춥고 발은 뜨겁고. 황토방, 불가마, 숯가마, 소금방, 로만, 하맘, 발리, SEV... 이름 뭐시기 한 방들이 엄청 많습니다 허허. 룰루랄라 한번씩 다 둘러보고 머리가 띵했습니당. 또한 탕에도 들어가보니까 무슨탕 무슨탕.. 탕 탕

부산 나들이

부산 나들이

AHNN|2012년 8월 19일

마지막 여름방학을 남기고, 중학교 때부터 친구로 지낸 친구들과 1박 2일 여행을 계획했다. 목적지는 친구가 살고 있는 부산. 장소는 어디든 별 상관 없었고 일단 우리 넷이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게 중요했다. 7월에 여행 가는 거 이왕이면 내 생일 때가 좋다고 해서 다들 휴가를 그때로 맞췄다. 대구에서 나를 포함한 셋은 기차를 타고 친구가 있는 부산을 갔다. 부산에서 직장 다니며 자취하는 친구 덕분에 숙소비를 절약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부산에 대해 잘 알테니 좀더 깨알같은 여행을 할 수 있겠지? 라고 기대했지만, 정작 친구도 완벽하게 부산을 알고 있는 게 아니고(1년 밖에 안 살았으니 그럴 수 밖에) 그 친구만 믿은 채 나를 포함한 다른 친구들은 준비를 하나도 안 해가서 결국 구글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