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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선수에 대한 맹목적인 띄워주기 - 결국 선수 하나 망치는 길입니다.

Lair of the xian |2012년 8월 15일

사실 손연재라는 선수에 대한 언론의 띄워주기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미리 설명해 두고 넘어가자면 손연재 선수의 띄워주기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김연아 선수지요. 급이 다른 선수라 대립관계를 만들 이유도 필요도 없지만, 손연재 선수가 제 2의 김연아라거나, 리듬체조계의 김연아라는 칭호를 받게 된 경위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지요. 일단 한 가지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선수가 주목받은 이후 비인기종목에서 등장한 선수들은 굳이 손연재 선수가 아니더라도 제 2의 김연아라는 식의 칭호를 달고 언론에 알려지는 것이 그 당시에는 관례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 더 직접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손연재 선수가 과거 김연아

티아라 화영, 결국 계약 해지 (수정 및 첨가)

티아라 화영, 결국 계약 해지 (수정 및 첨가)

조훈 블로그|2012년 7월 30일

나는 무슨 대단한 발표라도 하는 줄 알았네. 화영 입장에선 잘 됐고 당연한 얘기지만 티아라 불화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 하기야 생각해보면 대표란 양반이 '멤버간의 불화로 하여금 심한 상처를 입은 랩퍼 화영을, 팀의 단합을 도모하고자 내보내기로...'라고 하는 것도 우습겠다. 이것도 굉장히 어처구니가 없는게 특별히 멤버간 합의는 없었던 모양이다. 하기야 정말 왕따였다면 무슨 합의가 필요 했겠어? 아무튼 내가 보기엔 얘네 이미지 회복은 힘들것 같다. 영원히. 기사 및 김광수 대표 전문 보기 누군 한가하게 중대 발표하고 누군 밥도 못먹고 중대 업무 하고. 남들은 하고 싶어도 못 하는게 연예인인데 배가 불렀네. *추가. 아니 씨발, 여러분 우리 생각을 해 봅시다. 요새 학교 폭력이니 왕따니 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