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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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posts헬보이:골든아미
헬보이:골든아미 헬보이 2편. 존 마이어스가 퇴출되고 신 캐릭터가 등장. 그 결과 헬보이와 리즈의 관계나 리즈의 성장이 눈에 띄는 한편, 에이브와 요정 공주간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부각된다. 이에 따라 전작에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떨어지던 에이브 뿐만 아니라 신 캐릭터의 비중도 자연스럽게 올라갔다. 반면 나름 비중있던 인간 요원들의 비중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거슬리는 변화는 아니지만 그 탓인지 1편과 꽤 다른 느낌을 준다. 에이브와 공주의 이야기는 감독의 최근작을 떠올리게 한다. 액션은 전작보다 나아보인다. 특히 왕자와의 2차전은 인상적.1편도 그렇지만 필연적으로 액션 비중이 높은 작품임에도 그렇게 인상적인 편은 아닌 걸 감안하면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헬보이 존재 자체가 거대한 떡밥인터라 후속작이
[영화] 신과 함께 인과연, 보고 왔습니다.
노스포로 짤막후기. 1편보다는 못 하다는 평이 많아서 좀 걱정이 있었지만, 저는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내용자체는 2편이라기보다는 1편의 외전격이 맞는듯. 1편의 소방관 동생인 김수홍 병장이 주인공처럼 보였지만사실은 저승사자 강림의 1000년전 이야기가 메인이었습니다. 저승사자들끼리의 관계도 알 수 있었고.그리고 영화 끝나고 다들 나가던데, 1~20초쯤 있으니 짤막한 영상이 나오더군요. 거기서 염라대왕의 정체도!!여러가지 반전이 있는 신과 함께 인과 연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대사는 우리 커여운 마동석 형님의 "나쁜 인간은 없어. 나쁜 상황이 있을 뿐이지" 개인평 : ★★★★☆
[Movie] 헬보이
헬보이 ★★☆ 최근 주말은 1주 1영화 감상이란 핑계로 사놓은 블루레이를 꺼내보고 있다.이번 주는 헬보이 1편. 기예르모 델 토르, 마이크 미뇰라 그리고 헬보이. 당시에도 지금도 끌리는 이름이다.두 창작자의 역할이 컸던 작품이지만 헬보이 역의 론 펄만이 없다면 이만큼 매력적이진 못했을 것이다. 사실 악역 측 매력이 기대만 못한 부분이 있음에도 2편까지 이어지는 흥행작이 된데에는 저 3명의 존재가 컸던 것 같다. 다시 보는 1편은 뭣보다 리즈-존 커플링이 인상적이다.이 둘만 나오면 뭔가 90년대 할리우드 청춘물이나 연애물을 보는 듯 하다. 깨알같은 FBI 직원들읠 모습도 재밌다.
완전 졸작 신과함께2-인과연의 어거지 흥행기록-짜증난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주말을 맞아 오랫만에 톰아저씨-톰크루즈의 미션임파시블 6 를 보러가기로 했다.그런데....에약을 하려고보니 모든 상영관이 온통 신과함께2 상영으로 가득차있는거다.미션임파시블이 인기가 급격히 떨어졌나? 그럴리가 없는데,,,하고 조회해보니 미션임파시블은 개봉한지 일주일만에 400만관개ㅑㄱ을 돌파하며 오늘로 500만을 돌파할게 확실할 정도로 변함없이 최고의 흥행실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런데 왜 미션임파시블은 상영관을 찾아보기가 힘든것일까?특히 내가 자주가는 목동 cgv에서 미션임파시블은 저녁엔 9시와 12시타임밖에 상영을 하지않앗다...헉~!그렇다고 신과함께2가 매진사레도 아니다....온통 가득찬 신과함꼐2는 상영관마다 자리가 널널했다.... 즉, 신과함께2를 밀어주고 띄워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