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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여행] 20180808 헝가리 - 부다페스트 빈둥거리기
4일차 빈둥거리기 호텔 변경 중앙시장 카페 제르보 . . . . . . 이 날은 특별히 뭘 한게 없고, 여행 중 처음으로 호텔을 바꿔봤다. 한국에서 예약할 때 여기도 거기도 좋아보였고 결정적으로 프레지던트 호텔 쥬니어 스위트룸이라는 것에 낚였지. (스위트는 개뿔 ㅡㅡ ) 두번째 호텔은 제니트 호텔 위치는 여기쯤. ㅁ같은 구조라서 중정같은 곳에 유리천장과 로비가 있음. 로비와 조식레스토랑 호텔 입구. 엘리베이터가 구석에 있다. 호텔 서비스. 이번 여행에서 자주 등장하는 은제냥 호텔 옮긴것만으로도 실신. 사진상으로는 체크아웃 분위기 ㅋ 룸상태 프레지던트 호텔보다 방은 작지만 시설이나 룸상태는 훨씬 현대적이고 깨끗하다.

일본 여행기 1일차 - 도쿄, 고독한 미식가 순례(1)
5월이다. 고올든 위크가 지났다. 그렇다! 일본으로 여행을 갈 때가 되었다! 이시기의 장점이라면 날씨도 적당하고, 극성수기가 바로 지난 다음이라 숙소도 싼 편이고 사람도 많지 않다. 가즈아아앗!!!! 그동안 꾸역꾸역 모은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비즈니스로 간다! 바로 직전의 홍콩을 저가항공사로 갔더니 도저히 저가 항공사를 타고 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으로 비즈니스 티켓을 사서 가본다. 비즈니스의 장점이 무언가! 바로 공항에서 라운지를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나는 신용카드 혜택 중에 무료로 이용 가능 하긴 하지만 그것과는 기부니가 다르지 않겠는가. 지난번 홍콩 갈 때는 인천에서 아시아나 라운지를 이용했었는데 이번에는 김포 아시아나 라운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