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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파리-스위스 3일차] 에펠탑 & 오르세 미술관](https://img.zoomtrend.com/2013/02/17/d0028402_511f3b9f432af.jpg)
[파리-스위스 3일차] 에펠탑 & 오르세 미술관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파리에서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3일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2일차 저녁에 있었던 일을 조금 더 써볼까 합니다. 몽마르뜨 언덕을 내려와서 샹젤리제에 있는 루이비통 2호점을 갔었습니다. 가방을 하나 구매하고, 택스리펀에 대해서 문의를 하니 스위스는 비 EU 국가라서 취리히 공항에서 택스리펀이 안되지만, 루이비통은 특별한 협약을 맺고있어서 취리히 공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1)
그리고 9월 1일 다음날 아침여기가 나를 그렇게 울렸던 그곳이다이러니 내가 찾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숙소는 바로 입생로랑 뒤였지 상당한 부촌이다 이구역은 어제 방에서 혼자 울고있을때 창문을 봤는데 건너편 집에서 매우 부티나는 집에서유대인 가족들이 파티를 하고있었다 그 모습보고 너무 부러웠어ㅠㅠㅠㅠㅠ 저 앞에 길로 이렇게 쭉~~나가면바로 알렉산드르 3세 다리가 나온다 내가 여기 숙소에 있는동안 지겹도록 다닌 이 다리여기 숙소를 떠나는날 숙소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었다는 사실을 안 순간ㅎㅎㅎ...난 항상 저 다리를 지나서 멀리멀리 걸어나가서 지하철탔다 저 앞에 황금건물은 앵발리드 군사박물관들어가본적은 없지만 저 근처가 지하철 역이라 지겹게 지나갔다황금으로 만들어진 엄청난 장식물들저 벽에 붙어있는 여자

22일 : 파리 - 오르세 미술관
파리의 필수 미술관 코스로 꼽을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입니다. 1804년에 최초 건축되었을 때는 미술관이 아니었지만, 화재를 겪고 기차역으로 사용되다가 1986년에 지금의 유리돔 천장이 올라와 오르세 미술관이 되었습니다. 표를 끊고 검색대를 지나 최초 미술관 초입에서 본 모습들. 여기를 지나면 사진촬영이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못 찍는 건 아닙니다. 꼭대기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모습이나 중간중간 통로에 뚫린 구멍 사이로 전체적 사진을 찍는 것까지는 뭐라고 안 합니다. 옥상으로 통하는 통로에는 바깥으로 걸린 대형 시계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념사진 한장씩 찍으시고 옥상에서 세느강을 내려다보며 막간 점심~ 여행 중에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