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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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클로저스]오늘 일어난 일을 간략 요약하겠습니다
이미 요약은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가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간략히 요약하겠습니다 (이전 요약본) 1. 클로저스의 신캐 티나가 곧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클로저스 유저들의 관심 집중 2. 담당 성우분께서 불미스런 사건을 일으킴(자세한 건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3. 클저갤 유저들을 비롯한 모든 클로저스 유저들이 경악, 클저갤은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가 됨 4. 결국 하루만에 넥슨은 성우를 교체하는 강수를 둠 5. 여기까지 끝났으면 좋겠지만, 그럴리가요 6. 모 웹툰의 작가님께서 옹호발언을 짹짹이에 하시는 바람에 사건이 더 진화됨 7. 지금 시각에도 사건이 더욱 커지고 있음. 결론 : 화재가 끝난 줄 알았는데 거기에 기름을 부어 대화재 급으로 번지게 됨
존 존스. 뺑소니 사고로 임산부 상해 / 마리화나 소지로 유치장 행
관련기사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경기를 한 달 앞두고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지난 일요일 아침 앨버커키에서 뺑소니 차량 사고가 발생했고. 이 사고를 일으킨 유력한 용의자로 존 존스가 지목되었습니다. 사고 당시 존 존스의 차량으로 알려진 렌트카에서는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에서 발행한 존 존스 관련 문서와 함께 마리화나와(마리한화 아닙니다.) 마리화나 파이프가 발견되었고. 당연히 경찰은 존 존스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밤 앨버커커 경찰서에 존 존스가 자진출두했고, 그는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뒤 유치장에 구금되었습니다. 더욱이 경찰 측 확인 결과 존스가 사고를 낸 차량 중에는 20대의 임산부가 운전하던 차가 있었고 사고 임산부는 팔이

바비 킴 사건을 압축하는 그의 노래들
바비킴이 지난 7일 미국행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보면 어쩐지 그가 2004년에 낸 2집의 노래 제목들이 눈앞을 스쳐 간다. 술을 '내 삶의 이슬'로 여기던 바비킴, '밤의 끝에' 그렇게 '한 잔 더'를 외치며 '미친 듯 살고 싶다'더니 그에 맞는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켜 당분간 방송과는 'Let Me Say Goodbye'를 하게 됐다. 데뷔 11년 만에 인기를 허락해 준 히트곡 '고래의 꿈'은 네티즌들에게 술고래의 꿈이라 놀림당해 'Poor Boy Rhapsody'로 남을 상황이다. 그의 두 번째 솔로 앨범 [Beats Within My Soul]은 명반으로 여겨진다. 세월이 지나서도 이렇게 효력을 발휘하는 걸 확인하니 확실히 명반은 명반

한국인 관광객 하노이에서 강도당하다
한국인 관광객에게 강도짓을 한 두 명의 택시 기사들이 검거되었다. 택시 기사인 Do Van Duong씨와 Nguyen Anh Trai씨는 지난 2월 8일 하노이에서 한국 국적의 여행객인 24세의 이씨를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관광객 이씨는 중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으로, 구정 연휴를 보내기 위해 베트남을 찾았으며 황마이구의 야이퐁 거리에서 Duong씨의 택시에 승차하였고, 호안끼엠으로 가자고 하였다. 그러나 Duong은 (아마도) 길을 둘러서 운행하였으며, 50만동을 요구하였다. 이에 이씨는 GPS를 보여주며 이 거리는 10만동 밖에 되지 않는다며 항의를 하였다. Duong씨는 동료인 Trai를 불렀는데, 이씨는 Trai의 택시에 탑승을 하였고 이들은 이씨를 으슥한 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