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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언리쉬드] 현재까지 나온 녹스는 하향패치 없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05/a0087639_524f62b9932fa.jpg)
[언리쉬드] 현재까지 나온 녹스는 하향패치 없습니다!!!
오~ 엔코즈는 미구현 카드인가봐~ 그런가봐~ 하향 없다며? 없다며? 그래놓고 유저가 실망해서 이런글을남겼지.. .... 노답이여.. 애초에 첫번째 공지가 없었으면.. 유저들이 이렇게 반발까진 안했을거야..

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치킨을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 지금 트위터에선 '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라는 항목이 개설되어 여러가지 드립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제가 갑작스럽게 떠올린 치킨관련 명대사 바꾸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치 + 기타- 박근혜 대통령 : (과거 시절) 엄청난 양념의 치킨들이 몰아 닥칠 것입니다! 문재인 前 대선대표 : 치킨이 먼저다. 리정희 대표 : 저는 치킨 가격을 반드시 떨어뜨릴 것입니다. + 남쪽 치킨은... 故 이주일 코미디언 : 맛 없어서 죄송합니다.. 떨어지는 최모씨 : 양념이 무너지고~ 프라이드가 무너지고! 파닭이 황폐해지고! 故 장태완 소장 : 야, 이 통닭 놈의 X끼야! 니들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 지금 치킨을 들고 가서 니 놈들의 목구멍을 다 쑤셔버리갔어! 심영

추적자, '복수'극으로 전형적인 사회물의 묘미
드라마는 사회성을 반영한다.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얘기를 풀어놓는 게 드라마라 할 수 있다. 그것이 가정이든 사회이든 드라마는 그렇게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내며 시선을 계속 끈다. 다소 판타지한 측면이 있긴 해도, 심지어 그 흔한 '로맨틱 코미디' 조차도 연인들 간의 연애관계를 통해서 사회적 분위기를 비춘다. 그런 점에서 '추적자'는 전형적인 사회물로서 책무를 다한다. 그것도 진정으로 내달린다. 제목을 통해선 마치 영화삘이 나긴 하지만.. 드라마판 추적자는 우리네 정치사회에 대한 모든 그림들을 담아낸다. 그리고 그 속에서 더이상 잃은 것이 없는 한 남자를 중심에 세우며 '복수'극으로 치닫는다. 쉼없이 달려온 그간의 4회까지 드라마 속 백홍석(손현주)는 배수진을 치며 벼랑끝에 몰렸다. 20년 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