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나
Posts
29 posts
신데렐라 게임 52회::최명지=자기 무덤?, 구지석=복수 자폐아, 윤세영=아동 학대 가해女
"신데렐라 게임 52회"에서 최명지(지수원)는 이은총(김건우)에게 보물 찾기 놀이를 하자고 한다. 그러더니 신여진(나영희)이 몰래 가져간 구하나(한그루)의 방에 있던 윤유진(=이두나)+구하나(한그루)+지금보다 더 어린 이은총이 함께 찍은 사진을 이은총(김건우)이 찾게 만든다. 구하나가 애타게 찾던 사진이고, 사진이 없어졌을 때 윤세영(박리원)과 큰 갈등이 있기도 해서, 이 사진이 신여진(나영희)의 방에서 나온 건 조용히 넘어가기에는 너무 큰 사건이다. 그리고 신여진은 이 사진이 왜 자기 방에서 나왔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며 사건을 마무리 짓는다. 그런데 이 사건 때문에 장비서(정윤서)는 쎄한 촉을 느끼고, 이.......

신데렐라 게임 51회::최명지=새로운 악행 시작, 신여진=입양 방해?
51회나 됐는데, 아직 이렇다 할 사이다는 없는 것 같은 '신데렐라 게임'. 일단 나는 구하나(한그루)가 신여진(나영희)의 가짜 딸이 되면 윤세영(박리원)의 패악질이 중단되고, 윤세영(박리원)의 굴욕이 시작될 줄 알았다. 하지만 나의 예상은 보란 듯이 틀렸다. 심지어 윤세영은 황진구(최상)와 결혼을 세 달 정도 앞둔 것 같은데, 구지석(권도형)과 합방까지 하는 진~한 바람을 피운다. 최명지(지수원)도 마찬가지다. 나는 최명지(지수원)가 구하나(한그루)가 신여진(나영희)의 가짜 딸인지를 알아보다가 신여진에게 딱 걸려 개고생할 줄 알았는데, 최명지는 아무 문제 없이 구하나가 가짜 딸이라는 걸 알아냈다. 더 나아가 50회에서.......

신데렐라 게임 38회::구지창=사이다, 윤성호=가짜 딸 사기극 알다
"신데렐라 게임" 같은 일일 드라마의 연장은 50회가 방송된 이후에나 방송국과 제작사 사이에 연장 이야기가 오고 가고, 그래서 50회 이후부터 늘어지는 구간이 생긴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신데렐라 게임'은 벌써 연장 이야기가 오고 간 건가?, 싶을 정도로 최근 방송들이 늘어지고 있다. 특히 구하나(한그루)가 신여진(나영희)의 친딸이 된 후 구지석(권도형)이 이유도 말하지 않고 구하나(한그루)에게 벅벅대는 에피소드는 물릴 정도로 반복되고 있다. 그래서... - 구지석(권도형)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혐오스러워졌다. - 38회에서 역시 이유는 말하지 않고 구하나와 연을 끊고 살라는 구지석에게 '아유 또 개.......

신데렐라 게임 35회::최명지의 저주 부적?, 윤세영과 황진구의 파혼?
"신데렐라 게임 35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가 신여진(나영희)의 친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은 구지석(권도형)의 이야기가 꽤 많이 나왔다. 그런데 아무리 신여진(나영희)이 싫어도 그렇지, 구하나(한그루)와 신여진(나영희) 앞에서 표정 관리 못 하는 구지석(권도형)은 정말 별로였다. 신여진 앞에서 저렇게 표정 관리를 못 하면, 신여진에게 정체를 발각당해 구지석의 복수는 망할 수도 있지 않나??? 35회에서 신여진은 구지석에게 딸을 잃어버렸을 때 딸의 나이가 열 살이 아니라 일곱 살이었다, 등등 그동안 구지석이 알고 있던 윤유진과 구하나에 대한 이야기를 다르게 이야기한다. 심지어 신여진은 신여진의 열 살 딸.......



